3주간의 여정에 걸친 텍섹 마법소녀 세션이 어제 끝났다.
마법소녀들은 「이사장」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이사장의 회사에 메이드로 잠입하기로 결정한다.
우여곡절 끝에 마법소녀들은 메이드 합격자들이 모이는 대강당의 장소로 도착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다른 합격자들이 아닌 [드라이어스] 님의 최심복 사천왕...
풀문 , 슬라임백작 , 마법소녀 강수지 그리고 이사장 이었다.
이사장이 드라이어스의 사천왕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마법소녀들은 정의를 지키기위해 전투를 준비하고
멋들어진 등장 대사와 함께 나타난 사천왕도 마법소녀들에게 달려든다.
이사장은 마법소녀에게 가족이 고문하는 영상을 보여주며 정신을 무너트리고 드라이어스님에 대한 충성을
종용하지만 희망의 힘을 믿는 강철과 같은 정신을 가진 마법소녀들은 전혀 동(動) 하지 않았다.
치고 박고 싸우는 생사가 교차하는 치열한 전장, 마법소녀들의 마법과 괴인들의 권모 술수와 병기들이 어지러히 날아다니고
최후의 순간까지 그 고결함을 잃지 않았던 마법소녀들을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그 이후 이어지는 정신을 붕괴시키기 위한 처절한 조교와 고문, 믿었던 사람들로부터 배신당하는 끔찍한 시련속에서도
마법소녀들의 고결한 정신은 결코 물러서는 법이 없었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누구도 결국 드라이어스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일은 없었다.
이사장은 그런 마법소녀 중 하나에게 거래를 제안했고 만약 마법소녀 중 한명과 진심-섹스를 해서 느끼지 않는 이는 풀어주겠다 제안하였고
그 말에 마법소녀는 동료들과 진심-섹스를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미 정신이 씹창이 나버릴 대로 나버린 마법소녀들에게 그것은 너무 큰 시련이었지만 다행히 결국 한명만이 그 지옥도에서 탈출하게 된다.
동료들은 비통하게 너만은 빨리 빠져나가라고 외치고 그것을 바라보곤 복수를 다짐하며 발걸음을 옮기는 마법소녀의 마음 또한 무거웠으리라...
탈출한 마법소녀도 알고 있었을 것이다,
탈출한 한명을 제외하면 나머지 3명의 마법소녀들은 결국 정신과 몸 그리고 영혼이 씹창날때까지 조교와 세뇌를 당하고
결국은 드라이어스님께 영원한 충성을 맹세하며 끝나지 않는 악몽 속에서 영원히 살아갈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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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텍섹을 이렇게 끔찍하게 써먹어야 하는거지?
텍섹은 마공이지만 행복한거 아니였어? 너무 비참하잖아 흑흑...
배드엔딩이라서 더 꼴린게 아닐까? 배드엔딩이라서 더 여운이 남는거일지도
하지만 조교물은 대부분이 극 배드란걸 생각하면 한명이라도 살아남은건 해피에 속하는것 같다
이건 마법소녀 세션이야;
그래 마법소녀 조교물이지
그래 마법소녀 "조교물" 세션이지
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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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