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자기도 하고 싶어서 하는 고생이잖아?


고생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건 기쁘지만

난 이렇게 고생하는데 너흰 뭐하냐? 라고 격려나 칭찬을 요구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