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디엔디 세계관에 조예가 깊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 쓴글은 다 틀릴 수 있다.


최근 4판 네버윈터의 잃어버린 왕관이란 시나리오를 대충 읽어봤는데

주문역병이라고 하는게 컨셉이 그냥 방사능이랑 같은게 아닌가 싶었다.


대부분 주문역병에 걸리게 되면 죽거나, 이성을 잃게된다.


주문역병의 힘에 오염되서 만들어지는 몬스터도 많음


주문역병이 걸린 광인, 주문역병이 걸린 노무자

주문역병이 걸린 점성체, 주문역병이 걸린 드래곤 이런식으로...

주문역병에 걸리게 된 몬스터들은

외피가 썩거나, 형태가 뒤틀려지는 변이를 겪고...

냉기와 화염같이 상이한 두가지 속성을 동시에 가지게 됨...

그리고 주문역병의 작용으로 에너지가 불안해져서

쉽게 폭발한다던지...

다 죽을때가 되어도 주문역병의 힘으로

체력이 완전회복하게 된다던지 하개됨...


몇몇 이 주문역병을 걸리고도 이성을 유지하고 사람남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을 주문역병상흔자라고 불렀던것 같다..

원문은 기억안남...

이 사람들은 방사능에 오염되어서 개화된 뮤턴트 능력자마냥

특수한 능력이 생기게됨...

엘라드린마냥 순간이동 능력이 생긴다더진 하는...

그리고 주문상흔자는 다른 주문상흔자나 주문역병생물에 대해

감응해서 그 존재를 빨리 인지할 수 있고,

다른 주문역병 존재들과 싸우게 되면 방어 패널티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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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주문역병=방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