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만 수틀리거나 짜증나면 부모핑계대고 런하고, 막상 할때도 선언 하나에 10분씩 잡아먹고 자기는 집중했다 그럼. 변명하는게 습관이 됐는지 눈에 빤히 보이는데 사소한 것도 거짓말하면서 둘러댐.평소에도 안좋게 봤는데 한번 만날기회가 있어서 직접봤더니 현실에서도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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