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assmedia(책, TV, 영화, 신문, 잡지)말고는 관심없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움

B. 오덕들이 집착하는 소재 자체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 미지적 포비아

C. 일반 사회생활에서 분리되어 히키코모리적인 분위기를 타는 것


A+B+C를 합쳐서 씹덕이라고 일컫는거니 카메라, 자동차, 자전거 같은건 아무리 미친 덕질이 되어도 해당이 안되는거

특히나 현물가치가 높게 지정되어야 가능한건 더더욱. 그게 아니더라도 한국 드라마처럼 너무나 향유층이 넓게 보존된다거나.

참고로 난 한때 낚시에 미친 아버지 따라서 바다건 손맛터건 다 따라다닌바가 있음 ㅇㅇ

그러니 어떤 주제에 '씹덕'이라는 뉘앙스가 잘 붙게되면 그 자체로 그러한 속성이라는걸 자기인정한다는 거 밖에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