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탈갤 하던중 념글 ㅌㅅ 로그 답해주다가, 의문의 납치를 당했다.
나같은 순수한 늒네에겐 너무 힘든, 공기퀘 룰이었지만, 열심히 배우고 나아갔다.
내가 첫 텍섹을, 순애로 거기다가 남캐로 시작했는데.... 그건 마스터가 ㄹㅇ 쩔어서 내 묘사력 커버쳐준거라고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인생 두번째 텍섹을 갑작스럽게, 거기다가 공기퀘로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이건 세션중에 사용한 토큰.
능력치는 전투2 / 백 흑 마법 4 / 모험 6 : 용기 4 / 기품 2 / 명예 4
일부러 전투는 2로 줬다, 이유는 다들 알제?
왕실의 셋째 공주지만, 수인들이 차별받는 나라에서. 왕족중 유일하게 동물귀를 가지고 태어나서 차별받고 살다가.
15살에 부탁을 가장한 명령으로, 검은 갈기라는 괴물을 잡으러 떠남.
혼자 출발할려는데 왕실에서 유일하게 차별안하는 둘째 언니가 수호기사 한명을 붙여줌.
그렇게, 수호기사와 여행을 하며 정이 쌓이고... 감정들이 쌓이는데.....
전체적으로, 세션은 만족했고 매우 꼴렸다.
내 첫 텍섹이 섹 보단, 텍에 집중했다면. 이건 텍보다 섹에 집중했다고 볼 수 있다.
내가 만약에 묘사력이 좀만 더 쩔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건 아쉽다...
근데 텍섹하는 마스터들 전부 묘사력이나 능력 장난아니야, 진짜 고인물 컨텐츠 맞다니까 이거.
P.S 아마 로그 올라올텐데 / NTR, 수인(수간비슷), 레이프, ?신음, 동물 귀 / 이 정도 태그를 붙일 수 있다...
추가로, 마스터랑 내가 각각 싫어하는 수유, 임신, 스캇(공통), 충간, 고어는 NG플 이었다.
텍섹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