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튕겨나는 경우가 적지 않거든. 하지만 대개 1달안에 큐가 잡힐테니 구인게시판에 알림켜놓고 존버하면서 로그까보거나 룰북연구하면됨. 그리고 플 한번 하고나면 이제 첫플 로그를 챙겨들고 복기한 다음 라그나 모음집을 읽어보면 완~벽 물론 그 사이 열정이 식음 어쩔 수 없는거고..
나도 이상한 자작룰같은거에 납치당하는거 말고 제대로된 입문이 한달차때 정기팀이랑 단편 자주하는 그룹 찾았었지
적어도 이 뉴비는 데리고 할만하겠다 싶은게 한달정도인듯. 그 한달동안 리플레이 보고 룰숙지하고 이미지 쌓고 하면 누군가던 안타까워라서라도 플한번 참가시켜주고 그때 잘해서 지인풀을 넓히는거지
나땐 ㄹㅇ 뉴비 많았는데도 첫 2주일간은 눈치만 봤음 처음 시작하기가 어려운거같음
나도 그때 경험도 있고 오지랖도 넓은편이라 활동하는 그룹에 제대로 입문못한 뉴비가 있으면 내가 플은 못열어줘도 터질거같은 플에 중개해서라도 떠먹이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