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 5판 장편 라그나프 연대기 2화.
0화
1화
골렘을 찾아 동굴로 온 일행들
그 골렘은 생명체를 건전지로 쓰는 스톤 골렘이였다.
골렘을 그냥 패죽여도 되지만 그럼 건전지는 죽게됨
건전지를 살리고 싶으면 골렘의 핵을 찾아 때리면 된다.
답답해서 어그로 끌던 레인저가 핵을 찾게되고
(다시 말하지만 앞에 숫자만 판정임 뒷 숫자는 무시해)
핵을때리자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이 사람이 골렘에 건전지가 되서 실종되었던것!
이후 건전지는 최면술을 쓰는 마법사에게 아내를 네토라레 당했다고 말하고 쓰러진다.
마법사에게서 가져온 로브를 보자 뭔가 다급해진 엘룬 일행은 어리둥절해하며 따라가본다.
건전지의 집까지 온 일행들! 로벨리아는 숨겨둔 지하실을 발견한다.
지하실엔 건전지의 아내와 건전지를 골렝로 만든 마법사가 꽁냉대고 있었다.
라리사는 마법사에게 화염 화살을 맞추지만 1데미지 들어가고
로벨리아는 평범한 화살로 화염화살에 8배 데미지를 주고 사냥꾼의 징표로 6뎀을 더준다
그냥 화살이 화염화살보다 8배나 쌔다는게 증명된 순간이다.
캐릭터들의 백스를 한데 묶어서 이 새끼가 나쁜놈이란걸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잠시 설명하자면
그레이스는 부모님의 복수를 위해
라리사는 가문의 보물 '붉은 보석'을 찾기위해
로벨리아는 첫사랑'드로웰' 을 찾기위해 여행을 하는 중이였다.
근데 이거에 대한 단서가 도망가버렸다.
찜찜함을 뒤로 두고 보수를 받은 일행들
실종된 랜든까지 찾아줬으니 여관을 하루 빌려주겠다 한다.
분위기도 전환시킬겸 파티는 여관에서 쉬며 2회차는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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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에피소드를 끝낸 우리를 위해 마스터가 서브 세션을 열어줬다. 서브 세션인 만큼 내용은 별거없고 여관에서 떠드는 내용.
서브세션은 안올리려 했는데 중요한 내용이 나와 짧게 요약한다.
엘룬의 가면을 벗기려다 실패한 라리사
혼란을 틈타 로벨리아가 엘룬의 신발을 벗겨낸다
근데 피부가 빨간색이다.
약간의 소동으로 엘룬을 다시 나오게 하는데 성공한 일행들
스스로 가면을 벗은 엘룬은 자신이 티플링인걸 일행들에게 보여준다.
어릴때부터 티플링이라 차별받은 엘룬.
그 뒤엔 일행들은 신경안쓰니 우리들 앞에선 답답한 가면 벗어도 된다 그런 내용이 오고감
급 훈훈 마무리하며 서브세션도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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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끄면 숫자 하나만 나옴? - dc App
ㄱㅅ - dc App
왜 제목이 맨날 어그로임 ㅋㅋㅋㅋ
라그나프 연대기 2화 이러면 나같아도 안봄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