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을 불사르던 수많은 떡밥도 잊혀지고
댄저씨들의 로그도 뒷전으로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텍섹이 천박한 농담이 아니게 된 시대에

한 갤러가 구인을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