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인팟 기준으로
마스터의 그림상 PC3이 배경이나 사명 혹은 한순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서
배반을 하거나 동료들을 팔아버리는 등
PC3이 배신을 하는 전개가 다른 PL들이 모르게 진행되는것.
물론 사전에 그런 가능성에 대해서는 시사해두고
플레이 중간지점쯤에서 PL3과 마스터와의 합의로 PC3은 적대 NPC가 되고
PL3은 새로운 PC 이면서 기존 PC3에게 적대감을 가진
PC3-2를 가지고 오는거에대해서
너네가 다른 PC1,2,4,5면 어떻게 생각함?
뭔가 극적인 맛이 있을거같은데
"즐거웠어 너와의 유치한 우정놀이"
좆같음
그냥 PL들끼리는 말을 해두면 될걸
복선 충분히 깔아두었다면 ㅈㄴ재밌어보임
개좆같으니까 절대 하지마셈
모르게 진행되면 존나 좆같음
PL적으로 저런식의 통수는 대다수가 안좋아함 오키
신박함 보다는 짜증남이라는 거구나
이야기 꺼냈을때 서로가 스토리 빌드업에 대해 활발히 떠드며 기대한다 :재밋음 예..? 뭐라구요..? 진짜요..? 왜요. : 하지마 시발 - dc App
팀원들끼리 서로 익숙해지면 넣어볼만함.
애초에 PL끼리 우리 파티는 어쨌든 함께가야 하니까 PC적으론 좀 아니어도 어느정도 넘어가는부분이 있을텐데 이런 합의가 잇는 상황에서 PL적으로 통수치는건 에바지
플레이어들끼리는 미리 양해가 확실히 되어 있어야 함
난 저거 하고싶다고 팀원들한테 얘기하고 어떻게 진행되고 어떻게 팀원들이 막거나 시도해줬으면 하는 지, PC가 할 행동으로 생기는 나중의 장면에 대한 대화를 계속 했었음. 잘못하면 민폐가 되니까 조심하는 것도 있고 더 좋은 장면 만들기 위해서 합맞추는 용도로 ㅇㅇ. 서프라이즈보다 이게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