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마녀들로 몰린 사람들 중 약초의 특별한 용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어서라고 하더라.

쉽게 말하면, 신경에 작용하는 독성을 지닌 약초들을 사용해서 환각제처럼 사용하는 건데,
이 독들이 지용성이라 경구 투여를 하면 걍 꽤액이고, 보통 기름에 녹여서 경피 투여를 했음.

그리고 인체에서 피부가 가장 앝은 점막 중 하나가 바로 음부...
그러니까 이렇게 만든 환각제를 빗자루에 묻혀서...


결론: 텍섹, 텍섹 네버 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