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상으로 표현하기 힘들거나 그런건 둘째치고
사실 미리 붙여놓은 버진껌으로 끌어당겼습니다
이런 반전이 있어야 능배물식 전투를 할텐데
너혼자 서술하는게 아니잖아
그렇다고 이걸 합의제 플레이로 하면 당연히 재미가 없고
(네 저는 이미 버진껌을 붙여놨었단걸 눈치채지 못해서 깜짝 놀랄게요)
아무리 최대한 상성 조건 제약을 강조한다 해도
금서목록식의 내 능력이 더 우위에 있음^^식 전투밖에 안됨
사실 미리 붙여놓은 버진껌으로 끌어당겼습니다
이런 반전이 있어야 능배물식 전투를 할텐데
너혼자 서술하는게 아니잖아
그렇다고 이걸 합의제 플레이로 하면 당연히 재미가 없고
(네 저는 이미 버진껌을 붙여놨었단걸 눈치채지 못해서 깜짝 놀랄게요)
아무리 최대한 상성 조건 제약을 강조한다 해도
금서목록식의 내 능력이 더 우위에 있음^^식 전투밖에 안됨
역시 격겜에 죠죠식 배틀을 넣으면 꼬이는건가.
애시당초 작가 혼자서 다 짜놓은 교묘한 틀을 알피지로 재현하는건 무리임. 해서도 안되고.
합의제가 아닌 플레이에서 미리 ~른 해놨다라거나 하는 설정은 CP소모를 통한 플레이어의 내용 개입으로 구현해봐. 나도 해본건 아니지만 어차피 그런 류는 총 CP량 많고 받는 CP량도 많을 듯 하니 가능할듯
그냥 각 능력자가 비공개로 능력을 작성해 마스터에게만 공개하고 사용시에는 능력을 사용한다고 선언 + 작성된 내용에 따라 발생한 "겉보기" 결과만 묘사하는 건 어떰?
하려고하면 일시적향상이나 기술의 디폴트 사용 (초상능력 172, 173) 같은걸로 할수 있을것같기는 한데
전투에 반전을 넣는건 사실 pc가 수작부리는걸 플레이어에게 비밀로 할 필요가 없고 적이 수작부리는건 지각력 몰래 굴려서 못 알아채면 헉 하고 당하게 할수 있는부분이긴 함
ㅇㅅㅇ/ 그렇게 표현하자면 페이트 면모 시스템 같은게 더 어울릴거 같은데...글고 겁스로 PC간에 겨루는 능력배틀물에서 비공개로 작성하는 초능력이 불러올 혼돈 파괴 망가를 컨트롤 하려면 마스터가 엄청난 부담을 갖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