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내 스탠드는, 맞으면 5초 뒤 그 두 배의 타격을 상대에게 가하는 스탠드!
B: 뭣이?! 그런 말은 한 적 없었잖아...!
A: 아까 펀치를 먹었을 때 이미 내 스탠드는 발동 상태였지! 그리고 5초는 지났다! 꼴떨지 말고 두 배 데미지나 먹어랏!
B: 그런 건 무효다!
마스터: 자, 싸우지 마시고 서로 지능 판정하시죠. 그런 스탠드가 있는지 없는지. 이긴 쪽의 '생각'이 진실이 됩니다.
A: 성공!
B: 뭐.....라고...?!
마스터: A말대로 그런 스탠드 있었네요. A가 받은 데미지의 2배가 B에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세계는 멸망했다.
너무 불합리해....
설명이 우스꽝스러워서 그렇지, 묘사만 잘 하면 기회만들기적극적으로 써서 그럴싸하게 할 수 있을듯. 예시: "방금 얼음을 부수면서 튄 물방울이 얼어붙어서 눈의 결정이 생겼을 겁니다. 눈의 결정은 '황금장방형'...!"
ㄴ 맞아요. 야매형 페이트말고도 기동형 페이트나 페이트 코어로 충분히 가능한 배틀이라고 생각하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