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철학 설파하는 적이나
보스는 아니더라도 이념가지고 싸움하게 되는 npc가 있음
여기서 평범한 pl은 백이면 백 기를 쓰고 무조건 말싸움 이기려드는데
어느정도 인정하거나 저 사람말도 일리가 있다, 이렇게 나오는 pl은 존나게 드뭄
그렇게 인정하면 마스터가 되게 신선하게 보고 좋아함
왜냐면 보통 마스터들은 털리고 지는데만 익숙해있거든
보스는 아니더라도 이념가지고 싸움하게 되는 npc가 있음
여기서 평범한 pl은 백이면 백 기를 쓰고 무조건 말싸움 이기려드는데
어느정도 인정하거나 저 사람말도 일리가 있다, 이렇게 나오는 pl은 존나게 드뭄
그렇게 인정하면 마스터가 되게 신선하게 보고 좋아함
왜냐면 보통 마스터들은 털리고 지는데만 익숙해있거든
마스터가 npc 잘 굴려서 일리있는 말을 하게 하면 PL들도 자연스럽게 일리있다는 반응 보임. '평범한 pl들은 기를 쓰고 이기려든다'고 느꼈다면 니가 npc 굴릴 때 말빨이 부족했던 거지 - dc App
그냥 니가 운이 좋은데 모르는거야 감사하게 여겨
뭐 맞말이긴 한데 이런 경우는 존나 마이너한거 아닌가
그렇게 하다 마스터와 플레이어간의 언쟁으로 발전되지 않음? 아니면 그 이념을 이해하고 동조해서 동맹 맺고 적편이 되는겨?
일부 동조는 하지만 줘팬단 소리 아닐까
보통 그런 npc들은 개똥철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는거지 - dc App
평범한 PL: 왜 NPC랑 말싸움을 이겨야 하지? 그냥 싸움을 이기면 되는 게 아닌가?
존윅처럼 떠들고 있을 때 쏴줬으면 좋겠다고 상정하고 캐릭터 만드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