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nworld.org/threads/wotcs-jeremy-crawford-talks-d-d-alignment-changes.673029/
앞으로 발매될 5판 책에서 플레이어 캐릭터에서 가치관을 없애고 DM의 영역으로 돌리는 옵션룰을 넣을 예정이라고 함
https://www.enworld.org/threads/wotcs-jeremy-crawford-talks-d-d-alignment-changes.673029/
앞으로 발매될 5판 책에서 플레이어 캐릭터에서 가치관을 없애고 DM의 영역으로 돌리는 옵션룰을 넣을 예정이라고 함
4판에서 가치관 관련 요소 거의 날려버리니 발광하던 놈들은 다 죽었나
4판 가치관은 law - chaos axis가 뒤진게 가장 심각한 문제였어
차라리 5판처럼 했으면 반발 덜했을텐데 4판은 이도저도 아니게 갈아엎는 바람에 발광할만 했다
누가 그러더만 5판도 처음부터 폐지할 생각이었지만 D&D만의 전통이라 넣었다고
ㅇㅇ 맞음. 성향 자체가 시대에 뒤처진 시스템임
비슷한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 퍼스널리티 트레잇도 완전히 실패한 시스템이라는게 증명됐고...
퍼스널리티 트레잇은 뭐야?
ideal bonds flaw 이야기임. 설문조사 하면 기본룰임에도 불구하고 50%쯤은 거의 안쓰거나 무시함
애초에 5판 마법도 성향별로 영향주는 효과 다 없어진지 오래잖아
그건 4판때 없어졌지
그니까 5판 마법에도 없다고
그니까 영향주는 효과 없어진거랑 지금 저 글에서 지적하는 문제는 상관이 없다고
그니까 성향 저렇게 만들어도 별로 상관없을꺼 같다고
ㅇㅇ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미리 이야기꺼낸거지. 실제로도 안쓰는 사람 비율 엄청 높음
착한 데몬, 악한 천사 가즈아
훨 후럼 그레이스 "ㅎㅎ"
장식같은거긴했지
애초에 없앨라그랬음
솔직히 필요없긴 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