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질서 선 성향 (악을 싫어함) 캐릭터로 "저는 캐릭터에 충실했을 뿐입니다." 라면서,
의견일치로 도움 주던 악성향 중요 NPC 트집 잡아서 뚝배기 깬 사람이 있었지.
그런 타입은 lawful stupid라고 예전부터 꾸준히 있었음. 근데 악성향 하겠다는 놈들의 트롤이 훨씬 많아서 부각되는거뿐임
보면서 뭐랄까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조종하는게 아니라, 캐릭터가 플레이어를 조종하는 것 처럼 보이더라. 제 캐릭터는 이런성격이라 어쩔수 없네요 ㅎㅎ
난 이거때문에 가치관 폐지하는 걸 선호하기도 함. 악성향 또라이건 자칭 질서선이건 가치관으로 자기의 병신짓을 정당화 하는 걸 원천봉쇄하거든
그런 타입은 lawful stupid라고 예전부터 꾸준히 있었음. 근데 악성향 하겠다는 놈들의 트롤이 훨씬 많아서 부각되는거뿐임
보면서 뭐랄까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조종하는게 아니라, 캐릭터가 플레이어를 조종하는 것 처럼 보이더라. 제 캐릭터는 이런성격이라 어쩔수 없네요 ㅎㅎ
난 이거때문에 가치관 폐지하는 걸 선호하기도 함. 악성향 또라이건 자칭 질서선이건 가치관으로 자기의 병신짓을 정당화 하는 걸 원천봉쇄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