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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릭이나 팔라딘이 아무튼 디텍트 이블로 나쁜놈 찾아서 아무튼 뚝배기 까버린다고 해버리는것만큼 무서운것도 없음


물론 3.x판에서나 가능하던 짓이고 이후 판본은 돈법사에서 성향의 영향을 확 줄여버리려고 하고 있지. 4판은 좀 너무 줄여서 반향도 좀 있기는 했지만...

성향 시스템이 구시대의 유물 취급 받게 된 가장 직접적 원흉은 디텍트 이블에 있다고 단언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