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릭이나 팔라딘이 아무튼 디텍트 이블로 나쁜놈 찾아서 아무튼 뚝배기 까버린다고 해버리는것만큼 무서운것도 없음
물론 3.x판에서나 가능하던 짓이고 이후 판본은 돈법사에서 성향의 영향을 확 줄여버리려고 하고 있지. 4판은 좀 너무 줄여서 반향도 좀 있기는 했지만...
성향 시스템이 구시대의 유물 취급 받게 된 가장 직접적 원흉은 디텍트 이블에 있다고 단언해도 될듯
클레릭이나 팔라딘이 아무튼 디텍트 이블로 나쁜놈 찾아서 아무튼 뚝배기 까버린다고 해버리는것만큼 무서운것도 없음
물론 3.x판에서나 가능하던 짓이고 이후 판본은 돈법사에서 성향의 영향을 확 줄여버리려고 하고 있지. 4판은 좀 너무 줄여서 반향도 좀 있기는 했지만...
성향 시스템이 구시대의 유물 취급 받게 된 가장 직접적 원흉은 디텍트 이블에 있다고 단언해도 될듯
lawful stupid!
정말 편리한 기능 아니냐. 나쁜놈 바로 찾아서 뚝배기 날려버리는거
그리고 성향오라를 속인 나쁜놈에게 뒤통수 쳐맞고 뚝배기가 깨지는거지
질서 선이 무서운게 맞아 대의를 위해서 다수를 희생하는 클리셰의 주체가 질서 선이거든.
그것이 질서에 맞고 선한 결과를 도출한다면 가장 우선함.
이런놈이 전형적인 lawful stupid임
사실 3판에서 그나마 개선된 게 그 정도임. 오리지널이나 아다다때로 가보면 아주 가관이었음
왜 굳이 디텍트이블을 쓰는 것이지? 일단 스마이트부터 때리면 되는데?
횟수부족
5판에선 바로 스마이트 때리게 바꼈지ㅋㅋ
5판 스마이트는 무조건 추댐이라 선악구별 용도로는 못 씀
디텍트 이블도 성향 못찾아서, 그냥 악으로 간주하면 줘패고 본다로 바뀌었자너 ㅎㅎ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