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자신이 희생함으로써 대의와 정의를 지킬 수 있다면, 거리낌 없이 자기 한 몸 불사를 수 있다는 점에서 동경하게되고.
만약에 내가 희생함으로써 대의와 정의가 지켜진다면, 내 몸을 불사를 것 같아서 무서움.
댓글 32
왜 아니겠읍
익명(mediumarmor)2020-07-09 06:28
남도 희생시킴.
전체주의로 대의가 지켜진다면 전체주의도 해
익명(211.243)2020-07-09 06:47
답글
얘는 어제부터 전체주의 타령하더라. 헬름은 왜 질서중립이고 베인이 왜 질서악인지도 모를듯. 넌 그냥 가치관 쓰지 마라
익명(220.93)2020-07-09 09:03
답글
211 말이 맞는거같은데?
great good 을 지키는 부류는 LG 맞음.
LG 범위가 넓을 뿐이지.
헬름이랑 베인이랑 lg 정의랑은 하등 상관없지
익명(223.38)2020-07-09 11:36
답글
그러면서 톰 본인이 자기한테 권능만 있었으면 죄다 죽여버렸을 거라고 일갈한 톰 광신도들은 질서선이시다? 개소리도 적당히 해야
익명(220.93)2020-07-09 17:32
애초에 성향을 먼저 정하고 캐릭터를 끼워맞추는게 아니라 캐릭터성을 먼저 확고히 하고 성향을 고르는거라면 입체적인 캐릭터성을 나타내지 못할 가치관은 없다고 생각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성향 캐릭터는 앤간해선 파티에 없는게 더 안전한거고... - dc App
익명(39.7)2020-07-09 07:39
질서와 선이 균형을 지키고 있어야지 닥치고 대의를 위해서 남을 희생시킬수 있는 캐릭터는 질서선이 아니지
익명(1.225)2020-07-09 07:55
그래도 그냥 희생시키기만 한다면 그건 질서중립이겠지 질서선이라면 어떻게든 구원해보려고 노력은 해볼거임 예를들어 자기가 대신 불사르겠다고 나선다던지 개종시켜서 질서선 플레인으로 보내보려고 한다던지 아니면 영혼을 빼돌려서 워포지드로 재탄생시켜준다던지 그조차 안된다면 마약이라도 건내서 고통을 줄여주려고 노력은 할거임
익명(175.116)2020-07-09 08:08
질서선은 lawful good이고 정해진 규칙이나 옳음을 지키려고하는 애들인 경우가 많은데 예를들면 소매치기하다 걸리면 애라도 손목자르는 펠러의 성기사라든가..오히려 상황에따라 선을 행하는건 질서중립아닐까? 로우풀굿이 왜 남을 절대 희생시키지않으려한다거나 끝까지 착한 방향으로만 군다고 해석됐는지 궁금한데 갤럼들은 어때?
물망초(mangcho)2020-07-09 10:35
난 질서성향이 희생면에서는 위에있는 해석이 어울린다고보는데 규칙을 지키거나 하는면에서는 선함이 아니라옳음을 택하기때문에 그 딜레마가 나온다고보거든 애초에 성향이 그거때메 만들어진거라들었구 근데 로우풀굿은 굿이 올바름이아니라 선으로 해석해서 늘 착하고 좋고 이런쪽으로 그려지는거 좀 많이봐서 그 점이 의아해
물망초(mangcho)2020-07-09 10:39
답글
LG - 크리쳐는 사회적으로 올바르다고 여기는 행동을
하려고 합니다. 골드 드래곤, 팔라딘, 드워프들 대부분이 질서 선 성향을 따릅니다.
LN - 크리쳐는 법과 전통, 개인적 규범에 따라 행동
합니다. 몽크들 거의 대부분과 몇몇 위저드가 질서 중립 성향에
따라 행동합니다.
익명(175.116)2020-07-09 11:02
답글
여기서 사회적으로 올바름을 따라 행동하는 것을 법과 전통, 규범에 따라 행동하는 것과 구별하기 위해서라고 봐. 물론 사회적으로 옳음 또한 법과 전통대로 하는것에 따르는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 하지만 이 둘은 분명히 달라.
익명(175.116)2020-07-09 11:05
답글
현대에서는 법과 규범이 3권분립을 기준으로 입법계에서 제정되고 행정계에서 집행하고 사법계에서 판결을 내리는데 이 모두가 권력을 나누고 국민이 선출한 대표들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회적 옳음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지. 하지만 전근대, 중세사회에서는?
익명(175.116)2020-07-09 11:07
답글
전근대, 중세의 법과 질서는 신의 권위에 의해서 권력을 부여받은 지배자의 전유물이지. 이 둘은 지배자가 백성을 통제하고 지배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그 때문에 사회적 옳음을 반영하지 못하고 지배자의 편익위주로 반영되는 경향이 있고 중세판타지인 D&D계열도 마찬가지야.
익명(175.116)2020-07-09 11:09
답글
이러한 배경을 이해해야 LG와 LN의 행동방식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 수 있어. 예를 들어 왕이 "하늘에 구름이 수직으로 서 있으니 저것은 왕기로다! 저기서 태어난 아기들을 모조리 죽여라!"라는 왕명을 내렸다고 해봐. 그럼 왕명은 곧 법이며 규범이므로 질서적이라면 따라야 겠지.
익명(175.116)2020-07-09 11:14
답글
하지만 이게 사회적으로 올바를까? 전근대, 중세 사회에서도 영아살해, 학살은 사회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행위라는건 마태복음에 나오는 헤롯 왕의 취급만 봐도 알 수 있지. 그럼 LG성향의 캐릭터는 어떻게 행동할까?
익명(175.116)2020-07-09 11:17
답글
또한 '착함'과 '끝까지 남을 희생시키지 않으려 함'또한 같은 맥락으로 해석 할 수 있어. 착하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이 사회적으로 옳은 헹동이니까. 착하고 남에게 폐끼치면 안되는게 사회적 옳음이 아니었던 적이 있던가?
익명(175.116)2020-07-09 11:33
답글
여기서 LG와 LN의 차이가 나오는거야. 법과 질서, 규범과 전통 모두가 사회적 규범이야. 하지만 이건 사회적으로 옳은 것과는 별개지. 질서중립이 사회적 규범을 따라 행동할 때 질서선은 사회적 옳음을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대체로 '착하고 타인을 희생시키기 싫어하는' 모습이 나오는거야.
익명(175.116)2020-07-09 11:42
답글
긴 댓글 고마워 흠 근데 디앤디보면 아까 예를 든 성기사처럼 꼭 로우풀 굿인 이들이 선한 행동을 하지는 않거든 이거는 판본이나 가치관의 해석이 변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게 나을거같네 이래서 가치관배틀하면 안끝나나봐
물망초(mangcho)2020-07-09 12:02
답글
바로 그거야 망할거. 애초에 공식부터가 "아홉 종류 성향을 요약하자면, 해당 성향의 크리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대한 대략적 설명입니다. 실제 개별 크리쳐들은 이러한 설명에 꼭 부합하지 않으며, 다양한 차이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오히려 전형적인 설명과 똑같이 행동하는 경우가 훨씬 희귀합니다." 라고 박아놨는데 싸우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함.
익명(175.116)2020-07-09 12:06
답글
ㅇㅇ 보면 사실 사회적 올바름에는 규율을 지키는것도 포함되어있을거고 로우풀 뉴트럴이라고해서 선을 안지키는건 아니거든 오히려 디앤디식 해석이면 도둑질을하면 손목을자른다! 하면 손목을 자르는게 로우풀굿 식이라고 보여주는데 로우풀굿은 무조건 선하다! 착해빠졌다! 라고만 해석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그런거야 그럼 ㅅㅂ 다른 가치관은 선ㅈ까 하고 다니게
물망초(mangcho)2020-07-09 12:16
그 동네 도덕관이 동의 없는 희생자 잡아 희생하기도 선행에 포함되나보다?
ㅇ(119.207)2020-07-09 10:40
나무위키가 애새끼들을 전부 획일화하고있음
익명(118.218)2020-07-09 11:22
(타우는 질서선이다)
익명(223.38)2020-07-09 11:47
답글
참치쉑 여기까지 밀고왔구먼 제국주의 OUT!
익명(175.116)2020-07-09 11:48
답글
우주해적이 다크엘다라면
우주팔라딘은 타우고
우주인퀴지터가 제국임
익명(223.38)2020-07-09 11:50
워해머 리자드맨님들도 질서선인데
지들이 희생할때도 있지만 남도 희생시킴여
익명(223.38)2020-07-09 11:49
답글
쥐새끼들한테 밀려서 석판버리고 튄 세라폰에겐 볼일없다
익명(175.116)2020-07-09 11:57
답글
다위쉨.. 내게 모욕을 주다니
서판에 방금 이름새기고왔다
-질서중립
익명(223.38)2020-07-09 11:58
여튼 목적이 선이라면
자기나 남을 희생시키길 꺼리질 않는게
질서선이다 이말이야
남 희생시킨다는거에 심사가 뒤틀릴수있는데
질서중립보단 질서선이 잔혹할 수 있음
익명(223.38)2020-07-09 11:53
답글
공식시나리오상
대의땜시 남 희생시키고 현타와서 Ex인퀴된놈이 성향변경으로 질서중립 되고
양심의 가책 없이 옳은선택 했다고 믿는 팔라딘놈들은 그대로 질서선이었음
익명(223.38)2020-07-09 11:56
답글
그 시나리오라는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나온건지부터 말해봐라. 미리 말해두는데 지금은 2020년이니까 아다다나 쩜오 시절 구닥다리 가져올거면 집어치워라
왜 아니겠읍
남도 희생시킴. 전체주의로 대의가 지켜진다면 전체주의도 해
얘는 어제부터 전체주의 타령하더라. 헬름은 왜 질서중립이고 베인이 왜 질서악인지도 모를듯. 넌 그냥 가치관 쓰지 마라
211 말이 맞는거같은데? great good 을 지키는 부류는 LG 맞음. LG 범위가 넓을 뿐이지. 헬름이랑 베인이랑 lg 정의랑은 하등 상관없지
그러면서 톰 본인이 자기한테 권능만 있었으면 죄다 죽여버렸을 거라고 일갈한 톰 광신도들은 질서선이시다? 개소리도 적당히 해야
애초에 성향을 먼저 정하고 캐릭터를 끼워맞추는게 아니라 캐릭터성을 먼저 확고히 하고 성향을 고르는거라면 입체적인 캐릭터성을 나타내지 못할 가치관은 없다고 생각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성향 캐릭터는 앤간해선 파티에 없는게 더 안전한거고... - dc App
질서와 선이 균형을 지키고 있어야지 닥치고 대의를 위해서 남을 희생시킬수 있는 캐릭터는 질서선이 아니지
그래도 그냥 희생시키기만 한다면 그건 질서중립이겠지 질서선이라면 어떻게든 구원해보려고 노력은 해볼거임 예를들어 자기가 대신 불사르겠다고 나선다던지 개종시켜서 질서선 플레인으로 보내보려고 한다던지 아니면 영혼을 빼돌려서 워포지드로 재탄생시켜준다던지 그조차 안된다면 마약이라도 건내서 고통을 줄여주려고 노력은 할거임
질서선은 lawful good이고 정해진 규칙이나 옳음을 지키려고하는 애들인 경우가 많은데 예를들면 소매치기하다 걸리면 애라도 손목자르는 펠러의 성기사라든가..오히려 상황에따라 선을 행하는건 질서중립아닐까? 로우풀굿이 왜 남을 절대 희생시키지않으려한다거나 끝까지 착한 방향으로만 군다고 해석됐는지 궁금한데 갤럼들은 어때?
난 질서성향이 희생면에서는 위에있는 해석이 어울린다고보는데 규칙을 지키거나 하는면에서는 선함이 아니라옳음을 택하기때문에 그 딜레마가 나온다고보거든 애초에 성향이 그거때메 만들어진거라들었구 근데 로우풀굿은 굿이 올바름이아니라 선으로 해석해서 늘 착하고 좋고 이런쪽으로 그려지는거 좀 많이봐서 그 점이 의아해
LG - 크리쳐는 사회적으로 올바르다고 여기는 행동을 하려고 합니다. 골드 드래곤, 팔라딘, 드워프들 대부분이 질서 선 성향을 따릅니다. LN - 크리쳐는 법과 전통, 개인적 규범에 따라 행동 합니다. 몽크들 거의 대부분과 몇몇 위저드가 질서 중립 성향에 따라 행동합니다.
여기서 사회적으로 올바름을 따라 행동하는 것을 법과 전통, 규범에 따라 행동하는 것과 구별하기 위해서라고 봐. 물론 사회적으로 옳음 또한 법과 전통대로 하는것에 따르는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 하지만 이 둘은 분명히 달라.
현대에서는 법과 규범이 3권분립을 기준으로 입법계에서 제정되고 행정계에서 집행하고 사법계에서 판결을 내리는데 이 모두가 권력을 나누고 국민이 선출한 대표들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회적 옳음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지. 하지만 전근대, 중세사회에서는?
전근대, 중세의 법과 질서는 신의 권위에 의해서 권력을 부여받은 지배자의 전유물이지. 이 둘은 지배자가 백성을 통제하고 지배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그 때문에 사회적 옳음을 반영하지 못하고 지배자의 편익위주로 반영되는 경향이 있고 중세판타지인 D&D계열도 마찬가지야.
이러한 배경을 이해해야 LG와 LN의 행동방식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 수 있어. 예를 들어 왕이 "하늘에 구름이 수직으로 서 있으니 저것은 왕기로다! 저기서 태어난 아기들을 모조리 죽여라!"라는 왕명을 내렸다고 해봐. 그럼 왕명은 곧 법이며 규범이므로 질서적이라면 따라야 겠지.
하지만 이게 사회적으로 올바를까? 전근대, 중세 사회에서도 영아살해, 학살은 사회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행위라는건 마태복음에 나오는 헤롯 왕의 취급만 봐도 알 수 있지. 그럼 LG성향의 캐릭터는 어떻게 행동할까?
또한 '착함'과 '끝까지 남을 희생시키지 않으려 함'또한 같은 맥락으로 해석 할 수 있어. 착하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이 사회적으로 옳은 헹동이니까. 착하고 남에게 폐끼치면 안되는게 사회적 옳음이 아니었던 적이 있던가?
여기서 LG와 LN의 차이가 나오는거야. 법과 질서, 규범과 전통 모두가 사회적 규범이야. 하지만 이건 사회적으로 옳은 것과는 별개지. 질서중립이 사회적 규범을 따라 행동할 때 질서선은 사회적 옳음을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대체로 '착하고 타인을 희생시키기 싫어하는' 모습이 나오는거야.
긴 댓글 고마워 흠 근데 디앤디보면 아까 예를 든 성기사처럼 꼭 로우풀 굿인 이들이 선한 행동을 하지는 않거든 이거는 판본이나 가치관의 해석이 변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게 나을거같네 이래서 가치관배틀하면 안끝나나봐
바로 그거야 망할거. 애초에 공식부터가 "아홉 종류 성향을 요약하자면, 해당 성향의 크리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대한 대략적 설명입니다. 실제 개별 크리쳐들은 이러한 설명에 꼭 부합하지 않으며, 다양한 차이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오히려 전형적인 설명과 똑같이 행동하는 경우가 훨씬 희귀합니다." 라고 박아놨는데 싸우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함.
ㅇㅇ 보면 사실 사회적 올바름에는 규율을 지키는것도 포함되어있을거고 로우풀 뉴트럴이라고해서 선을 안지키는건 아니거든 오히려 디앤디식 해석이면 도둑질을하면 손목을자른다! 하면 손목을 자르는게 로우풀굿 식이라고 보여주는데 로우풀굿은 무조건 선하다! 착해빠졌다! 라고만 해석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그런거야 그럼 ㅅㅂ 다른 가치관은 선ㅈ까 하고 다니게
그 동네 도덕관이 동의 없는 희생자 잡아 희생하기도 선행에 포함되나보다?
나무위키가 애새끼들을 전부 획일화하고있음
(타우는 질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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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목적이 선이라면 자기나 남을 희생시키길 꺼리질 않는게 질서선이다 이말이야 남 희생시킨다는거에 심사가 뒤틀릴수있는데 질서중립보단 질서선이 잔혹할 수 있음
공식시나리오상 대의땜시 남 희생시키고 현타와서 Ex인퀴된놈이 성향변경으로 질서중립 되고 양심의 가책 없이 옳은선택 했다고 믿는 팔라딘놈들은 그대로 질서선이었음
그 시나리오라는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나온건지부터 말해봐라. 미리 말해두는데 지금은 2020년이니까 아다다나 쩜오 시절 구닥다리 가져올거면 집어치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