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자신이 희생함으로써 대의와 정의를 지킬 수 있다면, 거리낌 없이 자기 한 몸 불사를 수 있다는 점에서 동경하게되고.

만약에 내가 희생함으로써 대의와 정의가 지켜진다면, 내 몸을 불사를 것 같아서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