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플하다 만난 마스터 하나가 내가 번역하던 물건을 완역해놨더라고. 남이 해놓은걸 꽁으로 달라고 하기 좀 뭐했지만
싹싹 빌어서 번역본 받고나니 현타가 씨게 온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