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 도덕적 책무를 저버리고 일방적으로 튄 거니까 정언명령에 위배되겠죠.
Deceiver(210.90)2016-05-13 23:06
하 또 진지빠쉬네 ㅡㅡ 존나 진지빨면 칸트 철학에서 '도덕적 책무' 라는게 굉장히 까다로운 개념이고 도덕적 행위 가능성의 근본적인 부분에서나 어느 정도 논증 가능하지 구체적인 사례에 적용하기 시작하면 답이 안나오는 부분인데 이걸 뭣도 아닌 거에 까지 적용하시는 분들 일상 생활 가능한 부분? 아니면 뭐 저널에 논문이라도 내시는 부분들이신지... 스캔런식으로 보면 이런 사례는 퍼미서블리티를 따질 영역 조차 아닌 에이모럴한거 아닌지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 도덕적 책무를 저버리고 일방적으로 튄 거니까 정언명령에 위배되겠죠.
하 또 진지빠쉬네 ㅡㅡ 존나 진지빨면 칸트 철학에서 '도덕적 책무' 라는게 굉장히 까다로운 개념이고 도덕적 행위 가능성의 근본적인 부분에서나 어느 정도 논증 가능하지 구체적인 사례에 적용하기 시작하면 답이 안나오는 부분인데 이걸 뭣도 아닌 거에 까지 적용하시는 분들 일상 생활 가능한 부분? 아니면 뭐 저널에 논문이라도 내시는 부분들이신지... 스캔런식으로 보면 이런 사례는 퍼미서블리티를 따질 영역 조차 아닌 에이모럴한거 아닌지
턀갤 고학력자님들 완죤 사이다라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ㄴ뭐야 이 병신새끼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