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설화에서 보면 마법이라 부를만한 신묘한 힘을 사용하는 존재들은 보통 완전무결한듯하지만 이따금 유일한 약점 한개씩 지니고있다ㅡ 가 정사였던것같은데


육신,정신 둘 다 완벽해서 마법같은 힘을 쓸수있었거나 혹은 마법으로 인해서 불완전했던 육신과 정신이 완전해졌거나


근데 dnd에서 밸런스상 마법이 배워서 되는거면 책벌래들 몸은 허약하겠지? 하곤 약하게 낸게 지금의 마법사에 상으로 자리잡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