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공식 번역 따라가려고 룬테라 번역 찾아봤는데 도저히 아닌 것 같아서 따로 번역했음.
얘는 영문 명칭이 Abyssal Eye 인데 심연의 눈으로 번역함.
생김새나 설정도 심해어에 가깝고 Abyssal은 "심해의"이라는 뜻인 데다가 "심연의"에 해당하는 단어는 Abysmal에 더 가까운데 걍 멋대로 "심연의 눈"으로 번역.
얘가 더 골때리는데 영문 명칭은 Barkbeast고 나무껍질이 석화돼서 만들어진 언데드 몬스터라서 "나무껍질 야수" 정도가 적당함.
근데 보다시피 그냥 단어만 보고 번역했는지 "울부짖는 야수"가 됨.
잠깐동안 찾은게 이 정도인데 번역가가 영어도 잘 모르고 게임 자료도 제대로 안 찾아보고 번역한 것 같음.
이쯤 되면 진짜 티알클이 선녀였다.
겜 번역가는 그 겜 하는아마추어 시키는게 업체시키는것보다 낫더라
라이엇 코리아 정도 매출 규모면 번역가를 내부 직원으로 둘 법도 한데 이렇게 관리 안 되는 건 회사 문제라고 봄
저렇다고 티알클이 선녀가 되진 않음
글자만 보는거겠지 검수는 한글화된것만 보고 게임에 애정이 없어 뵌다 - dc App
tcg는 솔직히 일러 보여주고 시켜야 하는데 정보 유출 우려 때문에 이름이랑 효과만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더라
근데 이름이랑 일러가 가장 유출됐을 때 덜하지 않나 싶음. 효과는 겜에 직빵으로 연결되는건데...
D&D가 AOS컨텐츠로 나와?
반대지 등신아. lol세계관으로 디앤디를 굴려보겠다는거임
어비셜 아이는 이미 롤에 심연의 홀 있으니까 일관성 유지한거같다
은근슬쩍 티알클 실드를 치고 앉았어. 실드로 존나 치이고 싶아
티알클이 뭐요?
아 어쩐지 위는 몰라도 아래는 좀 이상하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