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들려서
테로스/라브니카/PHB/SCAG/자나사 구매했음
하룻동안 업무 중에 틈틈히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고 좋다.
매더개 유저라 테로스랑 라브니카가 꿀잼이다.
그래서 몇 권 더 구매하려는데
구매 고려 중인 것은
Volo's Guide to Monsters
Explorer's Guide to Wildemount
Eberron: Rising from the Last War
세 권 정도랑
어드벤처북의 티아메트 2권, 스트라드 생각 중인데
다들 돈값 하는 편임?
사실 자작 시나리오도 잘 돌려서 어드벤처 북은 필요 없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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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땡큐. 결론은 에버론과 스트라드네.
에버론에 아티피셔 클래스가 탐이 나긴 하는데
어드벤쳐북은 니가 마스터할건 아니면 사지마. 스포당한 상태라 플레이어로 재미가 떨어짐...차라리 마스터링 할 목적으로 한두권 구입해서 읽고 분석해봐
어드벤처는 위 말대로 자기가 마스터할거 아니면 사면 안됨
테로스는 미발매아냐? 프리오더중이던데
응? 프리오더는 아이스윈드 데일만 있고 미스틱 오디세이 오브 테로스는 판매 하던데. 난 사서 지금 잘 읽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