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에서, "죽은 자는 말이 많다."

그리고 솔직히 나는 심문 장면이 좀 별로야. 고문이란 수단의 폭력성은 일단 차치하고서도...
질문을 하는 방법이나 그렇게 얻어낸 정보의 해석 방법도 잘 모르겠고, 플레이 중간에 끼어서 흐름을 끊는 느낌이거든.
아는 사람 말으로는 "플레이가 늘어지며 지리멸렬해지고, 캐릭터의 성격에 따라서 별로 RP할 거리가 없다"고도 했지.

아 물론 오판에서는 취조하셔야 합니다ㅎㅎ 존 오브 트루스라도 쓰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