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야하는 시트도 없고, 예전에 같이 텍섹 한 믿을 만한 사람과 하고, 어둠의 끝의 취미이기 때문에 실수 안할려고 하니까 말이야.




플 앞두고 기분 좆같아서 써봤음.
걍 낌새 보일때 터트릴껄 의욕도 없는 놈들이랑 할 빠엔 걍 내가 한 텍섹 로그 보는게 더 나을 듯 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