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카드도 짜오셔서 놀라따.. 흑흑 난 손재주는 떨어져서..
오늘 잠수함은 예정대로 진행되었고 기승전결 다 하루안에 끝나서 좋았다.
다만 중간중간 시나리오의 번역이 애매한부분이 많아서 좀더 끊김 없이 하고싶엇는데 이부분이 아쉬웟다.
다들 여운이 많이 남은 세션이었음하지만 씬배분도 뭔가 아쉬웠고ㅠ.
담에 이시나리오굴릴땐 다른 스타일도 생각해봐야겟다,
여튼 오늘 다른 플레이어들이 좋았을지 모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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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플레이어를 고문한 사악한 키퍼
물론 한명은 희생시킴. 폭-8 - dc App
가족이엇음.ㄷㄷ - dc App
으흑흑...
흑흑 전 선택의 딜레마를 줬을때 좋앗답니다 - dc App
그런 시나리오는 신화생물이 살려줄 때 때로는 더 재미있는데. 왜 살려줬을까?
그들은 배를 침몰시키고 집을 시끄럽게하고 싶지않았지. 소형잠수정을 따라서 잠수함을 따라간것이야. 해수면에 큰배는 이미 작살이났고.. 그리고 이들에게 있어서 인간이란 개미에 불과하고 그들의 배들이 시끄럽게 폭탄이나 잡다한짓을 하니 꼴보기 싫었겟지. 거슬리니. - dc App
귀찮아서 날파리 흩어낼뿐이지 굳이 잡아봣자 이들은 의미가없거든. 시끄러운 배들만빼고 - dc App
아니, 가족은 원래 폭발시키거나 그러는 게 아니지 않을까....
대실패가 3개가 있어서 업보가 쌓엿다.. 나는 기회를 많이 줬어. 그리고 드라마틱한 희생이 등장하기위해 선택의 딜레마를 제시해줬을뿐.. 이 모든건 다이스갓의 의지다.. - dc App
아 스포일러 될까봐 돌려 말하려 했는데... 짜잔! 탐사자군/양은 사실 딥 원 혼혈이었습니다!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나 보군.
그건 이미.. 다른세션에서 구울로 써먹어봐서.. 이분들은 좀더 즐기고 익숙해지면 써먹을 기법인것이다. - dc App
서로잡아먹는 구울엔딩 흑흑. 그때도 좋았지 - dc App
하긴 플하다 우는 감성에 그런 거 먹이면 큰일나긴 한다
그건 너무 크리티컬해서 내 속을 긁는사람아니면 안써먹지 잘. 아니면 진짜 최고의 광기를 보여줄수 있는 사람이라면.. 가능할수도 - dc App
트레일 오브 크툴루 쪽에는 진짜로 다 그런 전개의 시나리오가 있는데 듣기로는 네캎 일플때 누가 돌린 적이 있다고 하더라 ㅋㅋㅋ
아 번역 짜증나 제발 트레일도 번역되거라.. 플레이어로 그런거 해보고싶네. 제대로 미쳐가는 사람의 모습을 보여줄자신이 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