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심심풀이로 검술훈련하는데 근처 용병들 대련하면 그냥 전부 지가 압살해서 자기가 검술의 천잰줄 알고 나이들어서 용병했는데.
현실은 그냥 엑스트라 1정도 수준의 실력인 거임
어렸을때 용병들 찌바른 건 용병들이 어린이라고 봐줬던 거임.
현실에 절망해서 술처마시다가 그래도 돈은 벌어야되서 용병일을 계속하는 컨셉
현실의 티붕이랑 비슷한 스펙으로 만듬.
이 컨셉으로 처음 게임할거.
너무 슬픈가
현실은 그냥 엑스트라 1정도 수준의 실력인 거임
어렸을때 용병들 찌바른 건 용병들이 어린이라고 봐줬던 거임.
현실에 절망해서 술처마시다가 그래도 돈은 벌어야되서 용병일을 계속하는 컨셉
현실의 티붕이랑 비슷한 스펙으로 만듬.
이 컨셉으로 처음 게임할거.
너무 슬픈가
지능1인데?
먼소리고
어른들이 봐준다는걸 나이 들어서까지 모르는거면 얼마나 병신인거임
그러네. 전사는 빡대가리여도 ㄱㅊ하니까 걍 이대로 괜찮을까?
니 맘이긴한데 되게 불편할듯
그런가? 조금 세게 만들어볼까
아니면 봐준다는건 알아도 용병에게도 어느정도자신의 검술이 통한다고 생각하는거면 괜찮을듯
그래? 정말 용병들을 여자꼬맹이가 압살하는 건 씹덕같고 어느정도 통하는게 괜찮겠다
그래도 PC 해먹을 수준이면 칼밥먹고 살 수는 있겠지.
그러겠지? 그냥 같이 플레이하는 애들한테 컨셉 비웃음만 안사면 아무래도 상관 없다
엔간한 룰은 1레벨 캐릭터라도 '나름대로 실력 있는 엘리트 병사급'정도는 되기 마련이긴 함. 왜냐하면 그래야지 '아 그런일 동네 어른들/경찰들/도시 병사들 시키면 되는거 아님?'에 대해 '네가 유능해서 그래여 ㅇㅇ'하는 핑계가 되거든 ㅋㅋㅋ 뭐 하려고 하면 못할거야 없겠지만 룰 잘 골라야 할듯?
좀 세게 만들어야겠넴. 꼬맹이가 용병 압살하는 걸로 가야되나? 좃밥컨셉은 안되나봐
사실 이런 요소야 팀원들이랑 잘 상담하면서 만들 부분이라 남들이 뭐라 코멘트 달기도 좀 미묘하긴함; 개연성이야 적당히 붙이면 그만이니까. 나름대로 용병들한테 검술지도 받아보긴 했지만 실전 경험은 ㅈ도 없어서 만날 어리숙한 모습만 보이는 쫄보 꼬맹이 뭐 그런것도 되지.
그러네. 검술실력은 좋은데 실전경험 없어서 별볼일 없는 무능꼬맹이 컨셉.
용병한테도좀먹히고 실력도있는거같아서 나왔는데 야영해보니까 온몸이쑤시고, 인간형몬스터 죽일때 촉감이나 냄새 이런거때문에 토하고 힘들어하고 이런거 넣음 되지않을까?
그러네. 이게 낫겠다
ㅌ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