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심심풀이로 검술훈련하는데 근처 용병들 대련하면 그냥 전부 지가 압살해서 자기가 검술의 천잰줄 알고 나이들어서 용병했는데.
현실은 그냥 엑스트라 1정도 수준의 실력인 거임

어렸을때 용병들 찌바른 건 용병들이 어린이라고 봐줬던 거임.
현실에 절망해서 술처마시다가 그래도 돈은 벌어야되서 용병일을 계속하는 컨셉

현실의 티붕이랑 비슷한 스펙으로 만듬.
이 컨셉으로 처음 게임할거.

너무 슬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