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설정 사유화 하고 자기들 입맛대로 고치는 시도가 회원들 반발로 실패하니까 카페 하나 파고 자기들 친목질 하는 사람들끼리 플레이함
익명(118.36)2016-02-11 20:19
그 때 사임글이랍치고 쓴게. "난 게임 공부한 사람인데 겜알못인 니들 ㅉㅉ " 이딴 식으로 씀. 그러고도 창회에서 파생카페로 사람 빼가고 플할려고 해서 새로 부임한 매니저가 바로 걔랑 걔네 패거리 다 짤라버림.
익명(118.36)2016-02-11 20:20
작년인가? 작년같기도 하고..
익명(118.36)2016-02-11 20:24
싫어하는건 잘 알지. 지금만 봐도 저렇게 구인글에서 죽창꼽는거 보면, 얼마나 심했으면 싶기도 하고, 어디까지 친목질을 경계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ㅊㅊ(183.96)2016-02-11 20:25
그래서 저기 매니저가 친목질 블랙리스트 가지고 저렇게 지랄하면서 오는 것도 이유가 있는거임. 친목질 여파가 존나 심해서 고생 쩔게 한 인간들이라. 친목질 진짜 학을 뗌.
익명(118.36)2016-02-11 20:26
씨발ㄷㄷ하네. 친목질이라 보기 보다는 개인적인 파벌형성해서 우두머리가 되어서 지 꼴린대로 하고 싶어하는것처럼 보이는것은 착각인가
익명(222.118)2016-02-11 20:33
그게 결국 친목질의 연장선임.
익명(118.36)2016-02-11 20:34
ㄴ커뮤니티에서 그런거 존나 조심해야함. 커뮤니티 하다보면 완장질하고 싶은 새끼들이 있는데 그런놈들은 진즉에 때려잡아야한더
익명(222.118)2016-02-11 20:36
나는 한쪽의 일방적 잘못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파벌다툼의 결과로 생각하긴 하는데, 불확실한 지점 몇몇 부분이 있어서 딱히 이야기를 못하겠네.
익명(175.198)2016-02-11 21:58
ㄴ이런거 쓰면 괜히 의심사니 조심하는게 좋다고 본더
익명(222.118)2016-02-11 22:03
ㄴ 이바닥 생각보다 좁아서 이런글은 정말 조심해라(2)
뭐읎음(psck78981234)2016-02-11 22:04
원래 말은 양쪽다 들어봐야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나는 티알클에서 창조의회랑 광고하길래 갔는데.
아얄씨에서 지들끼리만 쑥덕대곤 뭐 가르쳐달라고 하면, 몇페이지 있어요! 하곤 지들 잡담만 함.
그리고 그때도 로칠인가 뭔가로 존나 카페가 죽어가고 있어요! 저놈들이 나쁜놈입니다! 하고 나한테 그딴이야기만 하는게 좆같았음.
익명(223.33)2016-02-11 22:05
거기서 내가 한 세션도 텍섹이었음 ㅋㅋㅋㅋㅋ
뉴비 여캐는 감옥에어 따먹히고 ㅋㅋ
익명(223.33)2016-02-11 22:08
윗놈이 한 말 맞음 .
개인적으로 닉일일이 대면서 창회에서 플레이 하고싶으면 같이 놀지 마라고 존나게 지랄해댔음.
익명(223.33)2016-02-11 22:16
ㄴ 듣고 보니 또 그런 점이 있었구먼...
익명(218.147)2016-02-11 22:18
뭐라냐? 좀 알고 대답해라. 1. 당시 매니저랑 현 매니저랑 사이 좋았다. 켐페인도 같이 여러번 마무리 지은 상태였고, 카페 일도 의논할 정도였음. 1. 도중 참여하면서 병합한 세계관 요소가 기존 요소랑 삐거덕대? 걔가 원작자였고 당시 회원들이 삐거덕 대는 이유로 지목한건 오히려 태랑이었다. 그 때 태랑 패거리만 카페에 거의 안들어오고 자기네들끼리 게임 스카이프 파더니 그 안에서만 그 이야기 나돌았는다. 2. 이건 반발 정도가 아니었다. 니 당시에 설정 가지고 회원들 '반발'이 뭔지 안봐서 모르지? 그거 폭동이었다. 말 그대로 회원들이 개빡치고 들고 일어난거라고. 괜히 사퇴까지 이야기 한거같냐?
익명(118.36)2016-02-11 22:18
118//1은 태랑이 오면서 들고온 설정이 기존 설정이랑 삐거덕댔다는 건데?
익명(175.198)2016-02-11 22:19
3. 그런데 이 부분에서 회원들은 어쨋든 사과를 원했는데 그 매니저가 택한게 사과가 아니라 매니저 던진거였다. 던졌던 글에 "전 게임을 전공으로 공부했다" 같은 소리와 함께 딴 카페 관리하겠다는 말이었다. 그 때 까진 괜찮았지. 그런데 자기 친한 사람들 대리고 나가거 플하면서 대리고 나간 애들 태도가 좆같아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어떤 놈은 플 중에 그냥 잠수를 타기 시작했다. 4. 자의적으로 처리되었다고? 니 그 때 그 카페에 없었지? 어서 들은 소리냐? 그거 공개적으로 처리했고 안에서 회의 공적으로 몇번씩 처리하고 사람들 동의까지 받은 물건이다. 이거 시바 저새끼 어서 왔는지 알겠구만. 그 당시에 전매니저 태랑 그놈은 카페에 있지도 않았으니 내부 사정을 알리가 없지.
익명(118.36)2016-02-11 22:21
좀 알고 대답하라는 놈은 창회소속 인거 같은데.
니들 하는 짓도 존나게 친목질인건 아냐?
내가 플레이 하나 할려고 니들 그룹에 낄려고 별 지랄을 다해도 건성건성 대답하고, 매니저포함해서 권력자들 후빨해야 되는게 좆같아서 나도 발끊었다.
그때도 하루죙일 비방만하는게 좆같았는데 이젠 탈갤에서도 이러고 있네.
익명(223.33)2016-02-11 22:23
ㅋㅋ 창회 회원? 그때는 몇명이 다였는데 뭔 개소리여. 지금에나 저기가 등빨이 좀 있지. 그 떄는 그래봐야 좀 큰 개인 팀이었다. 친목질은 개뿔. 오케이 그럼 암말도 안하마 . 궁금한 사람만 물어보셈
익명(118.36)2016-02-11 22:24
진정한 창회 회원? ㅋㅋ 저기가 irc로 돌아가는 곳인데 뭔 소리냐. 저기 플 참여하려면 irc 들어오라고 하고 팀이라 해봐야 몇개 남짓 있지도 않다. 저기가 뭔 대형 포럼인 줄 아나보네
익명(118.36)2016-02-11 22:26
니들 카페일은 니들끼리 좀 해라.
탈갤에 끌고 와서 물 흐리지말고.
막말로 니들 매니저랑 싸우면 전부다 숙청시키잖아?
숙청시킨놈만 세어봐도 존나게 많을텐데?
익명(223.33)2016-02-11 22:26
ㅋㅋㅋㅋ 물흐리지 말라고 할거면 미친새끼야 질문도 하지말아야지. 지가 입 털 때는 언제고 쉴드라고 지랄하네. 불판 깔았으면 지랄하지말고 입털어보셈.
전혀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감조차 안 잡힌다. 친목질이 무섭긴 하구나...
카페 설정 사유화 하고 자기들 입맛대로 고치는 시도가 회원들 반발로 실패하니까 카페 하나 파고 자기들 친목질 하는 사람들끼리 플레이함
그 때 사임글이랍치고 쓴게. "난 게임 공부한 사람인데 겜알못인 니들 ㅉㅉ " 이딴 식으로 씀. 그러고도 창회에서 파생카페로 사람 빼가고 플할려고 해서 새로 부임한 매니저가 바로 걔랑 걔네 패거리 다 짤라버림.
작년인가? 작년같기도 하고..
싫어하는건 잘 알지. 지금만 봐도 저렇게 구인글에서 죽창꼽는거 보면, 얼마나 심했으면 싶기도 하고, 어디까지 친목질을 경계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저기 매니저가 친목질 블랙리스트 가지고 저렇게 지랄하면서 오는 것도 이유가 있는거임. 친목질 여파가 존나 심해서 고생 쩔게 한 인간들이라. 친목질 진짜 학을 뗌.
씨발ㄷㄷ하네. 친목질이라 보기 보다는 개인적인 파벌형성해서 우두머리가 되어서 지 꼴린대로 하고 싶어하는것처럼 보이는것은 착각인가
그게 결국 친목질의 연장선임.
ㄴ커뮤니티에서 그런거 존나 조심해야함. 커뮤니티 하다보면 완장질하고 싶은 새끼들이 있는데 그런놈들은 진즉에 때려잡아야한더
나는 한쪽의 일방적 잘못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파벌다툼의 결과로 생각하긴 하는데, 불확실한 지점 몇몇 부분이 있어서 딱히 이야기를 못하겠네.
ㄴ이런거 쓰면 괜히 의심사니 조심하는게 좋다고 본더
ㄴ 이바닥 생각보다 좁아서 이런글은 정말 조심해라(2)
원래 말은 양쪽다 들어봐야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나는 티알클에서 창조의회랑 광고하길래 갔는데. 아얄씨에서 지들끼리만 쑥덕대곤 뭐 가르쳐달라고 하면, 몇페이지 있어요! 하곤 지들 잡담만 함. 그리고 그때도 로칠인가 뭔가로 존나 카페가 죽어가고 있어요! 저놈들이 나쁜놈입니다! 하고 나한테 그딴이야기만 하는게 좆같았음.
거기서 내가 한 세션도 텍섹이었음 ㅋㅋㅋㅋㅋ 뉴비 여캐는 감옥에어 따먹히고 ㅋㅋ
윗놈이 한 말 맞음 . 개인적으로 닉일일이 대면서 창회에서 플레이 하고싶으면 같이 놀지 마라고 존나게 지랄해댔음.
ㄴ 듣고 보니 또 그런 점이 있었구먼...
뭐라냐? 좀 알고 대답해라. 1. 당시 매니저랑 현 매니저랑 사이 좋았다. 켐페인도 같이 여러번 마무리 지은 상태였고, 카페 일도 의논할 정도였음. 1. 도중 참여하면서 병합한 세계관 요소가 기존 요소랑 삐거덕대? 걔가 원작자였고 당시 회원들이 삐거덕 대는 이유로 지목한건 오히려 태랑이었다. 그 때 태랑 패거리만 카페에 거의 안들어오고 자기네들끼리 게임 스카이프 파더니 그 안에서만 그 이야기 나돌았는다. 2. 이건 반발 정도가 아니었다. 니 당시에 설정 가지고 회원들 '반발'이 뭔지 안봐서 모르지? 그거 폭동이었다. 말 그대로 회원들이 개빡치고 들고 일어난거라고. 괜히 사퇴까지 이야기 한거같냐?
118//1은 태랑이 오면서 들고온 설정이 기존 설정이랑 삐거덕댔다는 건데?
3. 그런데 이 부분에서 회원들은 어쨋든 사과를 원했는데 그 매니저가 택한게 사과가 아니라 매니저 던진거였다. 던졌던 글에 "전 게임을 전공으로 공부했다" 같은 소리와 함께 딴 카페 관리하겠다는 말이었다. 그 때 까진 괜찮았지. 그런데 자기 친한 사람들 대리고 나가거 플하면서 대리고 나간 애들 태도가 좆같아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어떤 놈은 플 중에 그냥 잠수를 타기 시작했다. 4. 자의적으로 처리되었다고? 니 그 때 그 카페에 없었지? 어서 들은 소리냐? 그거 공개적으로 처리했고 안에서 회의 공적으로 몇번씩 처리하고 사람들 동의까지 받은 물건이다. 이거 시바 저새끼 어서 왔는지 알겠구만. 그 당시에 전매니저 태랑 그놈은 카페에 있지도 않았으니 내부 사정을 알리가 없지.
좀 알고 대답하라는 놈은 창회소속 인거 같은데. 니들 하는 짓도 존나게 친목질인건 아냐? 내가 플레이 하나 할려고 니들 그룹에 낄려고 별 지랄을 다해도 건성건성 대답하고, 매니저포함해서 권력자들 후빨해야 되는게 좆같아서 나도 발끊었다. 그때도 하루죙일 비방만하는게 좆같았는데 이젠 탈갤에서도 이러고 있네.
ㅋㅋ 창회 회원? 그때는 몇명이 다였는데 뭔 개소리여. 지금에나 저기가 등빨이 좀 있지. 그 떄는 그래봐야 좀 큰 개인 팀이었다. 친목질은 개뿔. 오케이 그럼 암말도 안하마 . 궁금한 사람만 물어보셈
진정한 창회 회원? ㅋㅋ 저기가 irc로 돌아가는 곳인데 뭔 소리냐. 저기 플 참여하려면 irc 들어오라고 하고 팀이라 해봐야 몇개 남짓 있지도 않다. 저기가 뭔 대형 포럼인 줄 아나보네
니들 카페일은 니들끼리 좀 해라. 탈갤에 끌고 와서 물 흐리지말고. 막말로 니들 매니저랑 싸우면 전부다 숙청시키잖아? 숙청시킨놈만 세어봐도 존나게 많을텐데?
ㅋㅋㅋㅋ 물흐리지 말라고 할거면 미친새끼야 질문도 하지말아야지. 지가 입 털 때는 언제고 쉴드라고 지랄하네. 불판 깔았으면 지랄하지말고 입털어보셈.
지금 남은건 매니더 후빨하는 친목종자들 밖에 없으면서 아가리 터는거 좆같은건 아냐? 지들끼리 세션 돌려먹는 주제에. 이번에도 광고로 뉴비데려가서 똥같은 경험이나 시켜주지마라. 네캎병신이 친목질한다고 까는것도 존나 웃기네.
한창 싸우는 와중에 귀가 심심하지않니? 귀가 심심할땐 에픽플레이! 모두 에픽플레이 들으렴!
http://www.podbbang.com/ch/9499
크.... 에픽플레이 듣고 가이소...!
서로 의견이 아주 판이하니 재밌어ㅋㅋㅋ 역시 티알판은 이래서 재밌어ㅋㅋㅋ
도대체 뭔 이야기임? 창회를 안가봐서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