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 반 전에 고정팀 생겼다고 좋아하던 지인 GM이 최근 보니까

무슨 세션 준비한다고 하루 3시간씩 쓰고

'플레이어의 행복이 곧 마스터의 행복'거리고 있다...

무슨 악질기업에 붙잡힌 사축 같이 되어있는데 대체 뭘 당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