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 룰이었는데 모두가 뉴비
캐메때부터 이파티가 존망팟인게 느껴졌던것들은
성격 존나 깐깐한 마스터.
선언한게 룰에 안적혀있으면 사람목숨이 달려있어도 허용안해줄만큼 존나 빡빡하게 룰대로 하자면서 지가 룰을 모름(???)
일단 시비걸고보는 플레이어
다른 파티원의 선언마다 틱틱대고 시비걸고 와중에 자긴 존나 억지스러운 선언해놓고 그건좀;; 하면 득달같이 화를 냄
gm까지 총원이 4명인데 절반이 이런새끼들을 데리고 어떻게 즐겁게놀아 ㅅㅂ
첫 3시간까진 4명이 어떻게든 이 병신팟 이끌어보자고 열성적으로 참여했는데 난 시발 말할때마다 시비거는 pl이랑 그나마 다른 pl과 합의점을 찾은걸 gm이 개거품물고 룰북에 그런거 안적혀있다 반박할때 " 아 네 " 하곤 포기함
정말 어떻게든 살려서 잘 해보고싶었는데 안되니까 걍 뒤로 빠져서 선언안하고 듣기만 하고있으니까 나랑 똑같이 살려보려던 pl도 지쳤는지 선언을 안함
결국 gm이랑 틱틱대는 pl이 싸우고 세션 터트리는꼴을 보며 하스스톤 킴
근데 메카툰한테 사기당함 십새끼 존나사기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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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툰 정도면 정직하지
메카툰이면 언제적이여
메카툰이면 메타의 수호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