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느낌? 일을 하는 느낌? 아니면 플레이어가 한 곳에서 사건을 계속 겪는 느낌? - dc App
꼬마배추(swh1118)2020-07-15 20:44
답글
아무래도 둘 다지. 페이퍼 플리즈도 지루하게 일하돈 도중 갑작스럽게 상황이 터지거나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잖어 ㅇㅇ
벤_브로드(qusdpqls48)2020-07-15 20:49
답글
그럼 전체적인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거냐에 달린거같은데 사건의 장르? 전투를 많이 안한다 치면 페이트? - dc App
꼬마배추(swh1118)2020-07-15 20:53
답글
전투라... 막 치고박고 하는 그런건 아니고 대부분 폭력적인 상황이 검문소 근무자(PC) 본인이 직접 행하기보단 이상을 미리 알아채고 경계 근무자들에게 알리는 경우와 너무 급박해서(본인에게 위협이 가해지는 등) 호신하는 경우 이런 느낌으로 생각중임. 무엇보다 대부분의 스토리는 일상적 검문 속 도덕적 선택이 메인 컨텐츠가 될꺼고 ㅇㅇ
벤_브로드(qusdpqls48)2020-07-16 18:44
답글
상관의 부정한 부탁(압박), 불쌍하지만 자격이 안되는 난민(원칙VS자비), 반동분자 협력(사상) 같이 1인플인 만큼 선택이 PC의 삶에 크게 다가오게 하는게 목적이기도 하고
어떤 느낌? 일을 하는 느낌? 아니면 플레이어가 한 곳에서 사건을 계속 겪는 느낌? - dc App
아무래도 둘 다지. 페이퍼 플리즈도 지루하게 일하돈 도중 갑작스럽게 상황이 터지거나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잖어 ㅇㅇ
그럼 전체적인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거냐에 달린거같은데 사건의 장르? 전투를 많이 안한다 치면 페이트? - dc App
전투라... 막 치고박고 하는 그런건 아니고 대부분 폭력적인 상황이 검문소 근무자(PC) 본인이 직접 행하기보단 이상을 미리 알아채고 경계 근무자들에게 알리는 경우와 너무 급박해서(본인에게 위협이 가해지는 등) 호신하는 경우 이런 느낌으로 생각중임. 무엇보다 대부분의 스토리는 일상적 검문 속 도덕적 선택이 메인 컨텐츠가 될꺼고 ㅇㅇ
상관의 부정한 부탁(압박), 불쌍하지만 자격이 안되는 난민(원칙VS자비), 반동분자 협력(사상) 같이 1인플인 만큼 선택이 PC의 삶에 크게 다가오게 하는게 목적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