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스퍼거새끼들은 트집잡을 때 그나마 좀 생산적이기라도 하지
칼라시니코프 쏘다가 탄창이 비었을 때 노리쇠 후퇴고정 묘사했다고 태클 걸던 친구처럼 말야
하지만 이미 난 내 105 탄창에 웨폰텤제 BHOF 악세사리를 붙였다고 의뢰 시작 전에 묘사했었기에 가뿐히 역관광할 수 있었지
이렇게 태클을 걸려면 좀 생산적인 걸로 걸었으면 좋겠다고
밀스퍼거새끼들은 트집잡을 때 그나마 좀 생산적이기라도 하지
칼라시니코프 쏘다가 탄창이 비었을 때 노리쇠 후퇴고정 묘사했다고 태클 걸던 친구처럼 말야
하지만 이미 난 내 105 탄창에 웨폰텤제 BHOF 악세사리를 붙였다고 의뢰 시작 전에 묘사했었기에 가뿐히 역관광할 수 있었지
이렇게 태클을 걸려면 좀 생산적인 걸로 걸었으면 좋겠다고
그러게 말이야. 역스퍼거놈들은 왜 D&D 같은 것을 잡고 늘어지는 건지 모르겠다. 로마제국 시절이나 중세 시대 플레이를 지원하는 갓겜 CoC를 놔두고 말이지
네 어두운 소굴로 돌아가라!
아 그건 좀
ㅇㄱㄹㅇ 중세플 커밍순
제 탐사자 이름은 아무거나스 안가리고스 마구머거스에요
아니 진짜인데 속고만 살았나 ㅡㅡ
답은 히스토리컬이다
뭐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