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메카너스란 차원에서는 기계장치 같은게 있던데 그쪽 설정을 이용하는거지
메카너스에서 만들어진 기계부품들을 모아서 근처에 사는 노움들한테 파츠별로 제작을 맡겨놓고
최종보스전에 플레이어들이 탑승해서 드래곤과 맞짱뜨는 그런 시나리오 어케생각함??
물론 가동 턴제한, 혹은 브레스 피격 후 로봇은 분해되고 막타는 닝겐들이 치는걸로 할 것
보니까 메카너스란 차원에서는 기계장치 같은게 있던데 그쪽 설정을 이용하는거지
메카너스에서 만들어진 기계부품들을 모아서 근처에 사는 노움들한테 파츠별로 제작을 맡겨놓고
최종보스전에 플레이어들이 탑승해서 드래곤과 맞짱뜨는 그런 시나리오 어케생각함??
물론 가동 턴제한, 혹은 브레스 피격 후 로봇은 분해되고 막타는 닝겐들이 치는걸로 할 것
그냥 메탈릭 가디언 해....
으...
그냥 판타지면 판타지답게 하면 안될까
안될거 없지 지옥에서 매드맥스도 찍는데
3.5 시절에 수많은 라이센스 게임이 나왔고 그 중에서 dragon mech라는 게임도 있었음. 달에서 메테오랑 괴물이 떨어져서 지상은 멸망하고 테엽이나 마법으로 운용되는 거대 로봇이 돌아다니는 세계관. 오크는 노예를 동력으로 한 로봇을 운영했고, 로봇 안으로 잠입해서 내부에서부터 고장내는 상위직도 있던걸로 기억함. 인체 개조 규칙도 있었고.
그냥 메탈릭 가디언으로 드래곤 잡는 세션 해... - dc App
답은 누더기차원 "골라리온"이다
못 할 건 없는데 그냥 각자에게 제공하는 버프같은 형식으로 하거나 대형 몬스터 스탯 참고해서 플레이어 한 명당 하나씩 조종하게 해줘
워포지드 해서 인라지 받아
막타를 닝겐들이 치다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