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나 포렐 아니더라도 여러 룰의 악마 대부분은 현실 악마의 이름들을 많이 따옴.
몬스터들은 말할거도 없지. 불교쪽 나가, 아수라도 있고 그리스 쪽 헤카톤케이레스나 히드라도 있지.

포렐만 해도 티르가 신임. 바알은 이름 모티브가 바알제붑임.
지옥이 세계어 버젓이 등장하고 있는데 반대급부인 여러 종교적 모티브 이름이 등장해서는 안되겠냐.
예수나 여호수아나 죠셉이나 죠슈아도 다 같은 이름이고 근본이 같은데 이름 모티브를 어디서 따오는게 이상한가
예수라는 이름도 예수가 지은게 아니라 그때 흔히 있던 이름이기도 함. 종교색채가 붙어서 그럴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