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전은 그냥 룰 신경 안 쓰고 전개하는게 낫다. PC들이 투입된 주요 목표의 성패 여부에 맡긴다든지.
익명(218.144)2020-07-16 20:32
답글
커맨더를 맡는 PC는 고지대에서 전장 전체의 정보를 가지게 되고 그외 PC들은 한명 한명이 부대급 전력인 대신 자신 근처의 정보밖에 얻지 못하는 플이라 NPC부대의 전선 변동이 PC들의 행동에 영향을 끼쳐서 그럼
익명(223.39)2020-07-16 20:35
일단 인원수부터 알려줘야지
W-W(as052305)2020-07-16 20:34
답글
대충 민병 50 용병 30쯤 느낌임
익명(223.39)2020-07-16 20:36
답글
그게 명단위면 걍 pc가 파볼 몇발 날려주면 방진 붕괴되서 찢길거 같은데
W-W(as052305)2020-07-16 20:57
일단 집단 전투룰이 DMG쪽에건 겁스쪽에건 있긴 할텐데...구리니까 쓰지 말고, 내가 저런 상황 비슷한 상황에서 썼던건 라이브 어 라이브라는 옛날 게임에서 서부편 참조해서 했었음. 요컨데 나홀로집에 같은 느낌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함정 재료 구해서 적한테 디버프 먹여서 진행하는식. 저건 이미 판 깔려 있는 상황인거 같으니 이거 그대로 쓰긴 뭐할테고...적당히 아군을 코스트 삼아서 그 코스트를 지불해서 판정치 올리거나(지원공격 같은 느낌)잡졸급에서도 영 거슬린다 싶은 적을 HP까지 않고서도 즉사 시킨다거나 뭐 그런 전투에서의 소소한 효과 주는게 그나마 낫더라. 확실한건 괜히 NPC들끼리의 싸움은 서로서로 판정 굴리는 쓸데없는 시간 잡아먹지 않는게 좋음.
익명(220.72)2020-07-16 20:34
답글
부대 하나를 유닛으로 묶고 전투가능 부대원 수를 HP로 놓긴 했음
익명(223.39)2020-07-16 20:37
답글
NPC끼리 전투는 아예 안하는게 훨씬 낫다고 보는 입장이긴 한데...그나마 쓰려면 PC의 자원이 적극적으로 전투의 결과에 영향을 끼치는 방향으로 설계하는게 그나마 낫긴 할거임.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자기 캐릭터가 멋지게 활약하는게 아니고 심지어 자기 파티원도 아닌 걍 조무래기들이 자기들끼리 싸우는거 보면서 즐거워 하려면 드는 수고에 비해 결과물이 영 좋지가 않아서; 성향에 따라선 아무리 고생을 많이 하고 분위기를 띄워도 결국 '내 캐릭터가 활약을 못했다'라서 실망하는 경우도 꽤 많음.
익명(220.72)2020-07-16 20:45
답글
그게 이번 플은 비전투 상태에선 다른 TRPG처럼 하는데 전투는 PC 턴제 겜처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세팅해보는 거거든, 그래서 이전부터 팀에서 이야기가 나온 자신의 캐릭터 묘사보단 제너럴을 맡는 PC들은 제한된 정보를 이용한 대규모 전투를 해볼라고
익명(223.39)2020-07-16 20:48
랑그릿사 같네
익명(115.140)2020-07-16 21:06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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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와악 ㅋㅋㅋ쏠렌이다 ㅋㅋㅋ
익명(210.206)2020-07-16 21:42
평균 10명당 한개 분대로 묶고 능력치 정해주는 식으로 하는게 괜찮던데. 다대 다 전투는 TRPG 룰보단 미니어처겜 룰들 참조해서 진행하는게 오히려 나음
Misakich(misaka10777)2020-07-17 09:42
답글
그것도 고려하고 있었는데 PC능력치에 비해서 부대 능력치가 너무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일단 다른 룰로 쉽게되면 그걸로 해보려고 했지 ㅋㅋ
내가 쓰는 룰은 dnd, 겁스임
다수전은 그냥 룰 신경 안 쓰고 전개하는게 낫다. PC들이 투입된 주요 목표의 성패 여부에 맡긴다든지.
커맨더를 맡는 PC는 고지대에서 전장 전체의 정보를 가지게 되고 그외 PC들은 한명 한명이 부대급 전력인 대신 자신 근처의 정보밖에 얻지 못하는 플이라 NPC부대의 전선 변동이 PC들의 행동에 영향을 끼쳐서 그럼
일단 인원수부터 알려줘야지
대충 민병 50 용병 30쯤 느낌임
그게 명단위면 걍 pc가 파볼 몇발 날려주면 방진 붕괴되서 찢길거 같은데
일단 집단 전투룰이 DMG쪽에건 겁스쪽에건 있긴 할텐데...구리니까 쓰지 말고, 내가 저런 상황 비슷한 상황에서 썼던건 라이브 어 라이브라는 옛날 게임에서 서부편 참조해서 했었음. 요컨데 나홀로집에 같은 느낌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함정 재료 구해서 적한테 디버프 먹여서 진행하는식. 저건 이미 판 깔려 있는 상황인거 같으니 이거 그대로 쓰긴 뭐할테고...적당히 아군을 코스트 삼아서 그 코스트를 지불해서 판정치 올리거나(지원공격 같은 느낌)잡졸급에서도 영 거슬린다 싶은 적을 HP까지 않고서도 즉사 시킨다거나 뭐 그런 전투에서의 소소한 효과 주는게 그나마 낫더라. 확실한건 괜히 NPC들끼리의 싸움은 서로서로 판정 굴리는 쓸데없는 시간 잡아먹지 않는게 좋음.
부대 하나를 유닛으로 묶고 전투가능 부대원 수를 HP로 놓긴 했음
NPC끼리 전투는 아예 안하는게 훨씬 낫다고 보는 입장이긴 한데...그나마 쓰려면 PC의 자원이 적극적으로 전투의 결과에 영향을 끼치는 방향으로 설계하는게 그나마 낫긴 할거임.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자기 캐릭터가 멋지게 활약하는게 아니고 심지어 자기 파티원도 아닌 걍 조무래기들이 자기들끼리 싸우는거 보면서 즐거워 하려면 드는 수고에 비해 결과물이 영 좋지가 않아서; 성향에 따라선 아무리 고생을 많이 하고 분위기를 띄워도 결국 '내 캐릭터가 활약을 못했다'라서 실망하는 경우도 꽤 많음.
그게 이번 플은 비전투 상태에선 다른 TRPG처럼 하는데 전투는 PC 턴제 겜처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세팅해보는 거거든, 그래서 이전부터 팀에서 이야기가 나온 자신의 캐릭터 묘사보단 제너럴을 맡는 PC들은 제한된 정보를 이용한 대규모 전투를 해볼라고
랑그릿사 같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구와악 ㅋㅋㅋ쏠렌이다 ㅋㅋㅋ
평균 10명당 한개 분대로 묶고 능력치 정해주는 식으로 하는게 괜찮던데. 다대 다 전투는 TRPG 룰보단 미니어처겜 룰들 참조해서 진행하는게 오히려 나음
그것도 고려하고 있었는데 PC능력치에 비해서 부대 능력치가 너무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일단 다른 룰로 쉽게되면 그걸로 해보려고 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