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수준 실화냐? 정말 가슴이 웅장해 진다....
유-교 정신을 몸에 가진채로 일병 생활을 하다, 이 세카이 전생을 한 젊은 -꼰- 한성주!
치트스킬:엠페러
그냥 심심해서, 소환 마법으로 2명을 부른 12세 레드드래곤 대마법사 루비안 게헨나!
치트 스킬:트레벨러
도내 S급 미소녀를 친구로 둔데다가, 본인도 미소녀인 짝사랑 하는 남자에게 고백 받기 직전에 끌려온 15세 여중생쟝 센토 카나에!
치트 스킬:인피니티 (조건:영웅적인 행동을 한다.)
그렇게, 셋의 이 세카이 여행기는 시작 되었다...
의례적인 신의 세계 설명이나, 그런 부분을 넘기고, 세 명은 일단 소환자인 레드 드래곤 루비안의 레어에서 눈을 뜨고 시작되었다.
(이세계기준)평화를 만끽하며 지내던 세 사람에게 멀리 숲에서 비명 소리가 들려오고, 루비안의 텔레포트로 세 사람은 그 소리의 근원지로 이동하였다, 그리고 그 곳엔 '기루도' 소속 E급 모험가 레오나(미소녀)가 도적 떼에 둘러쌓여서 "큭 죽여라"를 하기 직전 상황이었기 때문에 달려들어서 도적 떼를 마법이 담긴 지팡이로 후려친다거나, 유-교 슬래시를 한다거나, 상공 1KM로 띄워서 죽인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해치운 영웅들!
그렇게 안내를 받아, 왕국 "오고쿠"에 도착한 그 들은 대애충, 흔히 보는 왕국 양식을 거쳐서 대애충 길드에 들어가서, 모험자 검사를 받으니 정말 당연스럽게도 치-토 스킬은 스킬창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 들은 F급을 받고 시시한 임무나 하게 될 운명이었으나, 한성주의 "엠페러"로 안내원을 꼬셔서, S급 임무인 마왕토벌과 레드드래곤을 소개 받았다.
물론 레드드래곤은 12세 대마법사를 뜻하는거라, 안타깝게도 치-토 스킬 이터니티를 가지고 있는 마왕의 토벌을 위해, 셋은 모험을.... 하진 않고, 루비아의 텔포로 곧바로 왕좌로 돌격하였다. 그리고 떠벌떠벌 말만 엄청 많은 마왕이라 봉인 할려고 했으나, 이 세 머저리는 봉인 주문을 듣고 오지 않아, 봉인을 할 수 없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루비아의 공간격리로 마왕만 따로 분리 시켜 놓은지라, 마왕은 아무고토 못하고 계속 떠들 수 밖에 없었던 거시다..... 그 곳에 공기를 뺀다거나, 그런 잔인한 짓을 루비아가 하기 전에, 한성주가 횟김에 빡쳐서 꼰대라고 욕하자, 마X파라도 맞은듯 허리가 접혀가며 마왕이 봉인되고 있었다....
마봉X를 맞은 마왕이 사라지자, 이내 사천왕중 한명인 일천왕 라오우가 마왕의 왕좌에 접근하고, 갑자기, 루비아가 악역 무브를 밞기 시작했다, 눈치를 보다 성주와 카나에도 똑같이 연기하기 시작하고, "인연"을 담은 검으로 공격하는 라오우에게 '오늘은 이만 물러가지'클리셰를 사용하여, 루비아의 레어로 돌아온 세 악당.
그들은, 무시무시한 악당 레드 드래곤을 물리칠 용사를 만찬을 즐기며 기다리도록 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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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에전에 턀갤럼이 만든 스테이터스 오픈 룰 썼는데, ㄹㅇ 광기에 빠진 이야기가 만들어졌다....
딴 세션에서 나오면 바로 죽창 각 서는 3명의 PC와 그에 맞춰준 GM... 정말 세계관 최강의 미친놈들이다....
자작룰 하는 새끼답네 ㅎ
아 너무 무섭다
네다씹 네다씹 좋은 네다씹. ^^
와 플레이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