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이런 거 정리하는 건 왜놈들이 좋아해서 그런가, 자료 찾아보니까 죄다 왜놈 책이네 러브크래프트 전집 읽는다고 크툴루 신화에 빠삭해지진 않잖어. 룰북 자료는 부족한 느낌이고. 자료집을 뭐라도 하나 갖춰두고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뭐 사는 게 제일 괜찮겠냐
댓글 7
왜놈책이 많은건 씹덕룰이란 증표다 이거야~
익명(180.230)2020-07-18 00:35
답글
그냥 출판사도 독자도 씹덕들이라 영어판 책들을 번역할 회사가 없는 거임.
니컬(125.178)2020-07-18 00:38
가운데 거....? 영어 쪽에는 Cthulhu Mythos Encyclopedia가 있고(판본에 따라 이름이 좀 다름), 이번에 카오시움에서 2판 나온(초여명도 낼 예정이라는) Malleus Monstrorum(몬스터 자료집)도 괜찮은 책임. 어차피 CoC 돌리려고 보는 걸 테니 실질적으로는 필요한 거 나오는 카오시움 서플먼트(당연히 영어임) 찾아보는 게 가장 좋을 거라 생각함.
니컬(125.178)2020-07-18 00:38
답글
영어 더듬더듬 읽느니 좀 부정확해도 왜놈 책 읽는 게 나을 것 같음... 공식 몬스터 자료집은 나오면 당연 사겠지만 이런 좀 더 전체적인 자료집이 있으면 유용할 것 같고.
익명(220.92)2020-07-18 00:40
답글
영어가 안 되면 킹쩔 수 없지
니컬(125.178)2020-07-18 00:43
답글
보통 사람들은 한국어 자료가 아예 없으면 몰라, 있으면 영어 원서 읽느니 좀 별로라도 한국어 자료 읽는다고...
익명(220.92)2020-07-18 00:48
답글
킹치만.... 단순히 심상을 만족시키는 것과 게임에 직접 쓸 수 있는 데이터는 다른 데스웅
왜놈책이 많은건 씹덕룰이란 증표다 이거야~
그냥 출판사도 독자도 씹덕들이라 영어판 책들을 번역할 회사가 없는 거임.
가운데 거....? 영어 쪽에는 Cthulhu Mythos Encyclopedia가 있고(판본에 따라 이름이 좀 다름), 이번에 카오시움에서 2판 나온(초여명도 낼 예정이라는) Malleus Monstrorum(몬스터 자료집)도 괜찮은 책임. 어차피 CoC 돌리려고 보는 걸 테니 실질적으로는 필요한 거 나오는 카오시움 서플먼트(당연히 영어임) 찾아보는 게 가장 좋을 거라 생각함.
영어 더듬더듬 읽느니 좀 부정확해도 왜놈 책 읽는 게 나을 것 같음... 공식 몬스터 자료집은 나오면 당연 사겠지만 이런 좀 더 전체적인 자료집이 있으면 유용할 것 같고.
영어가 안 되면 킹쩔 수 없지
보통 사람들은 한국어 자료가 아예 없으면 몰라, 있으면 영어 원서 읽느니 좀 별로라도 한국어 자료 읽는다고...
킹치만.... 단순히 심상을 만족시키는 것과 게임에 직접 쓸 수 있는 데이터는 다른 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