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몇년동안 gm만 하다가 불감증이 왔을 땐 PL을 하면 해결될거라 생각했음.
그래서 요 몇달동안 pl으로 참여한 세션을 늘림으로써 그 불감증을 해결하자고 했고, 몇 달동안 그게 먹혀들었음.
근데 요즘은 gm이든 pl이든 불감증에 걸린 것 같다. 무슨 세션을 하든 뭔가 쉽게 물리는 이 기분을 어찌 해결해야할까.
이미 준비한걸 갈아엎기엔 준비한 노력이 아까운데, 이 세션을 하면 내 스스로 즐길 수 있을까 이 생각이 든다.
근 몇년동안 gm만 하다가 불감증이 왔을 땐 PL을 하면 해결될거라 생각했음.
그래서 요 몇달동안 pl으로 참여한 세션을 늘림으로써 그 불감증을 해결하자고 했고, 몇 달동안 그게 먹혀들었음.
근데 요즘은 gm이든 pl이든 불감증에 걸린 것 같다. 무슨 세션을 하든 뭔가 쉽게 물리는 이 기분을 어찌 해결해야할까.
이미 준비한걸 갈아엎기엔 준비한 노력이 아까운데, 이 세션을 하면 내 스스로 즐길 수 있을까 이 생각이 든다.
다른 룰을 해봐
새로운 룰 새로운재미를 찾아봐 턀판에 룰이 한두개도 아니고 정 자극이 부족하면 텍섹이라도 해보고 범위를 늘려봐봐
진짜 룰적 피로감때문에 그런가 모르겠네
개인적으로는 파라노이아니 시노비가미같이 pvp중심 룰들이 긴장감이랑 자극이 좋더라 pvp룰 해봐봐
드레드 해봐라
일 년쯤 다른 취미 하기
밖에 나가서 운동하기 - dc App
그럴땐 그냥 플 줄이고 다른 취미 가지다가 티알 아이디어같은게 쌓이고 나서 하고싶을 때 플하면 재밌더라
그럼 지금 준비한 세션 절대 하지마. 흥미가 없다면 실제 플에서 재미 없을꺼야
한 일주일이나 그 넘게 푸욱 쉬다가 와 이거 정말 하고싶다! 할때 그 준비한 세션 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