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성이 다름 티알은 시간문제로 제치고, 오알로 몇번 해봤는데 그 몇번이 전부 다 포트레이트는 대충 공식일러 붙이고 백스토리 신경 좆도 안 쓰고 캠 쓰면서 낄낄대는 보겜식이더라 김치맨은 적응 불가.... 결국 주말 오전에 같은 김치맨들끼리 오알함
난 웃음 포인트에 공감하기 힘들더라. 감성차인가 싶을 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