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호텔 진행하기전 플레이어들이 숙련자로 초심자 한명빼고 어느정도 할줄 안다들어서 좀 만만하다싶은 시나리오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진행이 급전개가되서 다시 단서 다시 주고 방향을 유도하기 힘들더라 샌박이다보니 계속 유기적으로 전환을 해주려고했으나 제대로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다.

좀더 합이 맞는 플레이어였으면 몰라도 첨이라 다들 좀 어색했던것도 한몫하는거같다.

우는거 아니다.

그냥 슬퍼지는 하루였을뿐이다.ㅠ

방송용으론 좀더 rp가 몰입이 잘되도록 해야 하고 합이 맞아야 원활한 진행이 되지않았을까라는 소감이든다.

결론 노딱급인 마스터의 부적합이 느껴져서 자아비판하는 넋두리를 술회하는 미쳐버린 마스터의 자괴감넘치는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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