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호텔 진행하기전 플레이어들이 숙련자로 초심자 한명빼고 어느정도 할줄 안다들어서 좀 만만하다싶은 시나리오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진행이 급전개가되서 다시 단서 다시 주고 방향을 유도하기 힘들더라 샌박이다보니 계속 유기적으로 전환을 해주려고했으나 제대로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다.
좀더 합이 맞는 플레이어였으면 몰라도 첨이라 다들 좀 어색했던것도 한몫하는거같다.
우는거 아니다.
그냥 슬퍼지는 하루였을뿐이다.ㅠ
방송용으론 좀더 rp가 몰입이 잘되도록 해야 하고 합이 맞아야 원활한 진행이 되지않았을까라는 소감이든다.
결론 노딱급인 마스터의 부적합이 느껴져서 자아비판하는 넋두리를 술회하는 미쳐버린 마스터의 자괴감넘치는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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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호텔 자체가 좋은 시나리오인지도 잘 모르겠었는뎅
그냥저냥 단편돌리기엔 좋아보여서 해본건데 조금 아쉽군
샌드박스는 원래 이거 건드리면 저게 반응하고 그래야 하는데 지옥 호텔이 그런 시나리오가 맞나는 좀 의문
ㅇㄱㄹㅇ 그닥 별로인듯 한번해본건데 아쉽 - dc App
난 지옥호텔 재밌게 하긴 했는데 자옥 호텔 자체가 좀 많이 상급자용임
난 오래 coc 한 팀의 친구들이랑 해서 재밌게햇음 ㅋㅋ
그럴걸 그랬어. 다른 더 쉬운걸할걸 한명 빼고 할줄안다길래 되겟구나햇는데 아니더라고. 내 판단 미스여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