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팔아야 하는 컴퓨터 게임에선-그게 동인작이든 아니든-굳이 구현하지 않는 부분들...
예를 들어 길 가다가 npc 귀지를 후벼주는 건 티알이 아니고선 보기 드문 풍경 아니냐?
너무 심하면 트롤링이 되겠지만, 살아 있는 사람이랑 함께 플레이하고 있다는 기분은 그런 일탈의 순간에서 가장 크게 느낀다.
...귀지 후벼주는 컴퓨터 게임 있다면 소오오오름
구현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팔아야 하는 컴퓨터 게임에선-그게 동인작이든 아니든-굳이 구현하지 않는 부분들...
예를 들어 길 가다가 npc 귀지를 후벼주는 건 티알이 아니고선 보기 드문 풍경 아니냐?
너무 심하면 트롤링이 되겠지만, 살아 있는 사람이랑 함께 플레이하고 있다는 기분은 그런 일탈의 순간에서 가장 크게 느낀다.
...귀지 후벼주는 컴퓨터 게임 있다면 소오오오름
귀지는 못파줘도 가랭이는 파괴 하겠지. 폴아웃 초기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