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뉴비라서 이런거 저런거 가리지않고 플레이하기 무난한거 찾는다고?
난 뉴비들 하는 말들 중에서 안 믿는 것들 중 하나가 "취향 같은 거 없어서 다 괜찮다." 이거다.
'그냥' 무난한 거?
취향이란게 존재하는 이상 그런 거 있을리가 없다.
그냥 니 취향을 제대로 생각해본 적이 없거나 겉으로 표현 못하는 거 뿐이다.
사실 던전판타지 같은게 취향이 아닌데 무난한 13시대 추천해 주면 할거냐? 그건 아니잖아?
아무리 뉴비라고해도 자기 취향이란게 존재하고 그거에 맞추어서 생각해봐야지
'그냥' 대책없이 무난한 거 찾으려고 했다가 데여서 괜시리 죄없는 TR을 쓰레기 취급받는 거 존나 많이 봤다.
한줄요약: 그냥 무난한 거 있을리 없어. 니 취향부터 파악하고 물어봐
무난한 겁스
무난한 겁스
무난한 겁스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요. 겁스
무난한 겁스
=============================겁턀러 격리선===========================
무난한 겁스
격리 실패!
무한의 검제
겁턀러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