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럴까..라고 생각을 해봤는데
이미 요즘 판타지 장르에서 주문 영창은 약간 낮선게 되버렸어
옛날 마법사들은 알수없는 언어로 신비한 마법에 주문을 외워서 마법을 시전하는 장면이 있었다면
요즘은 기본적으로 주문 안외우고 마법캐스팅하는 경우도 많고
아니면 차라리 중2병스럽게 주문을 "신묘한 언어" 말고 한글 문장으로써 rp하듯 사용하는게 그나마 부드럽게 받아들여지는것같아
주문 rp에 많은 시도를 해보고 봐왔는데 그냥..별로였어
뭐 선 라이트 같은거 쓰면서 " 신성한 빛을 보라! " 이정도 rp성 주문이 최곤것같애
단점 :사람마다 오글거림의 기준치가 달라서 누군가한텐 개쪄는 주문이었어도 누군가한텐 듣기힘들만큼 오글거릴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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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런거 슬레이어즈 갬성 느껴져서 좋던데
아ㅋㅋㅋ 영창은 해야지; 블리치에 흑관 영창이 없었다면 과연 그렇게 인기 있어졌을까??
배어나오는 혼탁한 문장, 불손한 광기의 그릇. 솟아오르며, 부정하고, 마비되고, 번뜩이며, 잠을 방해한다. 기어가는 철의 왕녀. 끊임없이 자괴하는 진흙 인형. 결합하라. 반발하라. 땅을 충만히 하며 자신의 무력함을 깨달아라!
아ㅋㅋㅋㅋ 킹관은 킹정이지
판글루 글루나파 크툴루 르뤼에 가나글 파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