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스터링 하는 날에는 사정 있다고 빠지면서 자기가 마스터링 하는 날은 왠만해서 안 빠지는 것 생각하니까 빡치네. 아니 나도 내 세션 진행시키고 싶다고. 근데 뭐? 내 세션은 진행을 별로 못 해? 씨발. 지금껏 빠진 것들만 제대로 해도 후반이겠다. 애미 씨발.

내가 맨날 사람 좋게 "약속 있다고? 어쩔 수 없지.", "아 ㅎㅎ 사실 나 준비 다 안 했어. 다행이네. 다음에 하자. ㅎㅎ"이러니까 진짜 사람이 좋아보이는줄 아나. 아 진짜 개빡치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