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엔딩을 일종의 새로운 시작으로 짜는 거 ㅇㅇ


예를 들면 ~~해서 ~~했습니다 끝! 이게 아니라


엔피시 등장시켜서 pc 후빨 잔뜩 해준 다음


새로운 사건이 벌어지는데 함께하지 않겠냐는 식으로.



아무튼 내 경우에는 저러고 나서 뽕 잘 채워준다고 칭찬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