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 쯤인가



처음 입문했는데 입문을 또 마스터로 하게 됨 (파티에 있는 사람들 나 포함 5명 중 넷이 초심자고 하나가 숙련자였음)




근데 애들이 마스터 존나 잘한다고 칭찬 존나 해줌




그 이후로 마스터만 하고 있음...



내 생각에 전부 마스터하기 싫어서 나한테 떠맡긴게 아닌가싶다



그래도 모임때마다 회비 안 내고 군것질거리도 대신 사주니까 넘어가고있음



사육당하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