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그냥 카페 일이라서 다른 커뮤니티에서 말하기에는 영 껄끄러운 일들임.
개인적으로 티알클에서 주장한 것도 맞는 부분이라 생각해서 수정하기로 했고. 사실 저쪽에서 광고하려면 (저것도 저기 매니저한테 허락 받았음) 저기 룰을 따라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정에도 동의했음.
원래 네캎인이 디씨 자주오면 안되는데.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끼리 싸우고 이상한 말이나 오갈까봐 내가 직접 와서 이야기하는게 더 좋겠다고 생각해서 왔어. 사실 저거 원글 쓴 사람이 난데. 원 글도 사실 누구 보라고 한 것보다는 친목질하지 말라는 의도로 적었음. 그 부분이 잘못전달 될 수 있다고 지적되서 수정하는 것에도 별다르게 저항감이 없던거임. 저게 내부에서 몇번 감수받은건데도 저런게 나온 것은 아무래도 문제점을 지적하는게 커뮤니티마다 다르다는 의미겠지.
내 입장에서는 뭐 저쪽을 당연히 안좋아할 수 밖에 없는게, 여러가지 이유가 있긴 하지만 작년 초에 운영하는게 워낙 힘들어서였음.
다만 그건 내 사정일 뿐이고 그걸 이유로 안좋은 이야기를 퍼트리거나 그러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음.
얼마 전에 블랙리스트 건 이야기 다루다보니까 할 수 있다고 해도되는건 아니라는 생각을 최근에 다시금 학습했거든. 그런건 아무도 하면 안되는 짓이지.
아래에 이야기가 좀 덜 나왔다 라고 하는데, 사실 이 부분은 조금만 해명할게. 그 당시에 사실 로그자료는 많았어. 뭐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내가 원래 로그는 다 가지고 있고 그걸 아주 잘구하는 편이야. 다만 당시부터 지금까지 연결되는 부분이긴 한데. 로그 폭로전으로 가는 것은 깡패짓이지 이제와서 할 짓은 아니라는 의견이 운영진 측에서 좀 나왔고 나도 사실 그 때문에 방법을 바꾼거임.
사실 뭐 이유도 이유지만, 일단은 귀찮기도 하고, 내릴 처벌도 다 내렸기 때문임. 나는 카페를 운영하다보니, 아무래도 가중처벌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님.
일단은 물어보고 싶은 사람도 있을테니 괜히 운만 떼고 가는 것도 뭣하니. 궁금한 사람은 질문받는다.
뭐 이거 창회 일에서도 그리 좋은 일도 아닌데 이야기 더 나와봐야 나한테 좋을게 뭐가있겠어?
아얄씨에서 북치고 장구치자고 지령 내렸나보네.
귀찮게 그런 짓을 왜함? 하여튼 돌아가는 대가리 하고는
테라리아에는 왜 드로우가 없죠?
ㅇㅇ// 나 역시도 불만인 부분. 설정 부분에서 관리자 (설정 관리자는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권한을 가지고있음) 가 맘에안든다고 삭제해버림.
드리즈트 뽕 맞은 PC들이 우글거리는 것을 사전차단한 것인가
댄디 한지 얼마 안된(5년가량밖에 안됨) 나로써는 잘 모르는 일이지만 올드 팬들 중에서는 드리즈트 뽕 맞은 드로우들을 존나게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거같음. 사실 나도 그 외에 자세한 사유는 모름.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권한이 없기도 하고 내가 드로우를 좋아했던건 아니라서.. 그런데 이런게 궁금했던건가? 대체 드로우가 없는지는 어캐 안거지... 나도 가끔 까먹는데.
데몬님이 말하길 창회사람들이 제가 여기서 택섹서라 불리는 것에 충격먹었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창회에서도 골라리온 세계관도 돌아가고 있음?
셸먼// 그거까지 언급하면 닉언에 나도 과거엔 햄갤질을 해서 디씨 돌아가는 꼬라지가 어떤지 알기 땜에, 자세히 언급하진 않겠음. 내가보기엔 님 까먹은 사람이 더 많은거같은데..
ㅇㅇ// 골라리온도 하나 돌아가고 있음. 매번 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원래 ap팀 두개 유치가 가능할 뻔 했는데. 카페 방침이나 인구풀 때문에 하나는 불발남
괜찮아여 제가 잊혀져도 리터너는 영원히 남을거야...
갠적으로 ap한 번 참여하고 싶은데 창회 가입하고 ap 돌린다는 사람이 구인하면 그때 참여하면 되는거임? 창회 세계관과 관련된 플레이를 하지 않음에도?
ㅇㅇ// 당연함. 하지만 창조의회랑 특성상 구인하는 사람들이 기존 창회인을 원할 수가 있음. 원래 내정구인 금지 조항이 있었는데 형평성 문제로 최근에 삭제해서 이부분은 친목질이라 이야기해도 딱히 할 말이 없는 부분이네.. 워낙 창회 규정 같은게 시간 같은 개념에서 빡빡한게 있다보니 마스터 입장에서는 특히 AP 같이 긴 호흡으로 갈 플레이라면 기존에 다른 플레이를 한 사람을 원할 가능성이 높거든. 다만 규정상으로는 아무 문제 없다고 이야기해둘게.
자세히 알려줘서 땡큐땡큐.
창회에 여캐를 못따먹어 안달인 지엠이 있다던데 해명좀 심지어 여캐가 뉴비였다던데
흠.. 이런 질문을 기대한게 아닌데. 좀 더 민감한 질문도 OK. 아마 질문을 하다보면 내가 누군지 알 수 있을지도 모르는 거 때문에 그런 거같은데 그걸 끕끕하게 안남겨둔다고 약속하지
ㅇㅇㅇ// 나임 여캐가 뉴비였고 안그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 미리 명시하고 이야기 까지 다해두고 했음 ㅎ. 애초에 19금 세션이었다.
씨발 쩌네 여캐를 못따먹어 안달인 지엠이라니ㅋㅋㅋㅋ
해명이고 뭐고 본인ㅋㅋㅋㅋㅋ
질문 하나 더 있다. 창회도 밑에 헌터홀처럼 정기모임이 따로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없음 오프라인 모임 안했으면 좋겠음 솔직히. 사실 얼마 전에 번개를 공식 모임으로 인정해준게 몇가지 있긴 한데 정기모임은 아님. 그마저도 그 떄 거기서 뒷담화 나와서 하지말라고 했음. 오프모임 안했으면 좋겠음. 안했으면 좋겠음. 진짜로. 내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오프모임으로 관계 망치는거 진짜 여러번 봄.
그렇지. 그렇게 되면 내부에서 파벌이 생기니 이해가 된더
멋지다 여캐는 역시 따........ 따..... 따뜻한 예의로...음...
오프모임은 좆목의 지름길
좀 추가하자면 ORPG 커뮤니티를 만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오프모임 한번 정도는 그래, 내부 결속력을 위해 나쁘진 않다고 보는데 그게 지속되는건 절대로 하면 안될 일임. 사실 한번도 안하는걸 추천함. 온라인은 온라인으로 어지간하면 끝내야하는데 그 친분이 현실로 세어나오는 순간 친목질이 발생함. 특히나 그게 어떤 운영진들이랑 연관되면 특정 사건에서 얼굴보고 논 사람은 더 처벌하기가 힘들어짐. 사실 이거 때문에 나도 번개 참여하고 후회 되게 많이했음. 한번을 참여했으면 안됨.
본인한테 무러봐쎀ㅋㅋㅋㅋㅋㅋㅋ존나 우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