늅늅이라 뭐가 바뀐건지 원래 어땟는지 모름
[일반] 근데 4판 포릴 얼마나 조져먹음?
익명(223.38)
2020-08-07 19:05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갠적으로 지엠의 능숙함은 진행을 잘할때가 아니라 [2][일반] 열폭(aa123ha1234) | 20.08.07추천 0
-
성향 퀘는 영원히 고정인가 [5][일반] 익명(223.39) | 20.08.07추천 1
-
패파 2판 단편 구인 [5][일반] 컬티스트(will970096) | 20.08.07추천 0
-
아니 댄가놈들은 네크로맨서의 매력을 몰라요 증말 [5][일반] 익명(49.166) | 20.08.07추천 0
-
선조가 언데드가 되서까지 훈수두는 깐프라니, [1][일반] 익명(49.166) | 20.08.07추천 0
-
에버론에 촉수팔달린 드워프는 뭐하는놈임? [4][일반] 익명(49.166) | 20.08.07추천 0
-
댄디가 아쉬운게[일반] 익명(49.166) | 20.08.07추천 0
-
파이크는 왜 폴암마 안되냐 [2][일반] 익명(223.62) | 20.08.07추천 0
-
남자라면 코볼트 팔라딘 [3][일반] 익명(163.152) | 20.08.07추천 2
-
레인저도 팔라딘처럼 강타같은거 줬으면 좋을텐데 [10][일반] 크러쉬(tsm0411) | 20.08.07추천 0
신이나 네임드 캐릭 뒤져나가는 흔히 있는 일이 있긴 했는데, 그 옆에서 뒤져나가는 꼴을 지켜보는 주인공들이 불쌍했음 / 바다 수위가 낮아지면서 항구도시가 싸그리 망했고 그 다음에 생긴 항구도시는 다시 수위가 높아지면서 망했지만 이야기상으로는 비중이 크지 않음 / 할루아라는 나라가 통째로 증발했다가 돌아왔지만 그 동네 소설 안 봐서 모름 / 와일드 매직이라고 할 수 있는 스펠스카가 생겼지만 금방 쫓겨나면서 비중이 없음
설정 및 소설상에서 제일 굵직한 건 네더릴-셰이드 제국이 부활했고 셈비아를 집어삼켰다는 것. 이건 아직도 남아있음
세컨드 선더링에서 셰이드 망했음
좀 심하게 말하면 거의 라제급으로 기존 설정을 작살을 내고다님
말 그대로 대격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