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사람도 있긴 있는 거 같더라. 여기가 무슨 미국 디트로이트냐고.


이해는 어느 정도 가는 부분.

나도 콜드스틸에서 만든 카타나, 컴파운드 보우, 몰로토프 칵테일 정도가 무장이 한계인,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도록 조심조심 싸워야 하는 소설/RPG도

나름 그대로의 맛이 있다고 생각.


근데 이런 건 아무래도 생각없이 부수고 다니는 것보다 조금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