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홍대쪽 가면 대마초는 쉽게 구할수 있는 판국인데다가, 어느 대학안에서는 학생끼리 몰래 마약돌려쓰기도 하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술을 은어로 쓰는 모양)
나이트 같은데 가도 어느정도 쉽게 접할 수도 있고.. 거기다가 몇년전에 우리가 우리나라에 마약이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걸 헛찔러서 꽤 대규모 마약공장도 들어섰었다는 모양이고 ..총은 뭐 의외로 허가받기 쉬운게 사냥용 총아닌가?
막말로 홍대쪽 가면 대마초는 쉽게 구할수 있는 판국인데다가, 어느 대학안에서는 학생끼리 몰래 마약돌려쓰기도 하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술을 은어로 쓰는 모양)
나이트 같은데 가도 어느정도 쉽게 접할 수도 있고.. 거기다가 몇년전에 우리가 우리나라에 마약이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걸 헛찔러서 꽤 대규모 마약공장도 들어섰었다는 모양이고 ..총은 뭐 의외로 허가받기 쉬운게 사냥용 총아닌가?
아 그렇다고 제가 마약을 접한건 아닙니다 씹노답 동정새끼라 어디까지나 썰을 들은게 전부에욧
나도 동아리방에서 시체 몇 번 썰어서 시화호에 버렸는데 손맛 좋더라
이맛에 한국 살지
홍대쪽 아니라도 시골쪽으로 대마초 구하긴 쉬움 물론저도 들은겁니다...
ㄴ ㅋㅋ 아니 사실 위에 몇개는 썰인데 '마약공장이 들어섰었다'는 뉴스에 나온 팩트야 비꼬지마 이인간아 ㅋㅋㅋ
거기다가 '수렵용총 은 자격을 발급받기 쉽다'도 뉴스에서 나온거다 시발 ㅋㅋㅋㅋ
이거 왠지 어그로 끌게 해서 진짜 인증하는애 낚을려는듯.
마약류 공소시효긴게 10년이니까 10년전껏만 이야기해
지금 법 관련 교양 수업 중인데 대마초 얘기가 나오네ㅋㅋ